버스를 기다려도 만나고, 잡지를 보다가도 만나고,
하다못해 늦은 저녁시간 한잔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택시를 기다려도 눈에 띠는 캐릭터가 요 바나나군 입니다.
“나는 밥이다!!” 라고 외치는 이 바나나군의 외침이
오늘 드디어 밥으로 변해서 도시락 속에 들어 있네요.
“바나나군! 너 진짜 밥 맞구나”
버스를 기다려도 만나고, 잡지를 보다가도 만나고,
하다못해 늦은 저녁시간 한잔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택시를 기다려도 눈에 띠는 캐릭터가 요 바나나군 입니다.
“나는 밥이다!!” 라고 외치는 이 바나나군의 외침이
오늘 드디어 밥으로 변해서 도시락 속에 들어 있네요.
“바나나군! 너 진짜 밥 맞구나”
해적의 보물은 무얼까?
오늘은 캐릭비안해적을 두 번째로 만들었네요..
바나나들고 있는 해적이 귀여워서 무섭지는 않네요...
오늘은 아마 바나나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많이들 궁금해
하실 것 같아 요~~헤헤
바나나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
.
.
바나나는 어묵이구요~~바나나 껍질은 호박 속살이에요~~
호박을 살짝 복아 얇게 슬라스해서 바나나 껍질을 표현했답니다.
오늘은 캐리비안해적이 바나나들고 이렇게 와칩니다~~~
“손들어 가진 거 빼고 다 내놔~~”
모코나의 바나나 탄 모습이 너무 부럽다~~
주말에 가족들과 춘천을 다녀왔습니다.
5월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지던 북한강변을 지다던 중에
토요일의 더위를 잊게 하는 수상스키 타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시원함과 부러움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더라고요.
“깎”어디서 들려오는 비명소리에 얼른 옆에 보니 바나나 보트에 앉은 학생들의
비명소리와 고함소리, 웃는 얼굴에 두려움보다는 즐거움과 행복함을
한가득 가지고 있는 얼굴이라 보는 저도 얼굴에 미소가 살짝 걸리며
아이들과 잠시 넋 놓고 보다 아내의 빨리 가자는 소리에 다시 운전대를잡았답니다.
춘천에 도착해서 공지천에 잠시 앉아 집에서 가져간
간식을 먹는데 우리 찬이 Dole 바나나 보더니
“누나 이거 아까 봤던 보트하고 똑 같다!”
라고 하면서 두 아이들 바나나 보면서 웃으며 이야기하는 모습에
바나나탄 모코나도시락을만들게 되었답니다.
바나나를 끌어안고 있는 바우와우의 행복해 하는 모습에
오늘은 도저히 저 도시락에 손을 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쩌나 나도 바나나가 너무 먹고 싶은데....바나나에 손을 대면
바우와우가 “콱” 물어버릴 것 같아 걱정이에요.
“짜식 Dole 바나나가 맛난 건 어찌 알고...”
저 Dole 어제 경기장에서 먹어줬다지요ㅎㅎ 윤중로 벚꽃구경은 구라청의 구라에 말려들어 비 온다고 포기했어요 근데...이..뭥..미
2008/04/14 13:43꺄~~~
감탄사가 절로절로~~!!!!
너~~~~~~~~~~~~~~~~~~~~~~~~어무 귀여워요..ㅠ_ㅠ
어떻게 먹어요 이뻐서..ㅠ_ㅠ
밥 바우와우 저말 완벽하네요...!
신난 혓바닥까지..ㅎㅎㅎㅎ
닛뽄도시락을 너머 도시락의 경지로~!!
멋지십니다...우와우와우와
귀엽네여 바우와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캐릭터라서 더 좋네여 봄감기로 약간 머리가 찌끈거렸는데 풀리는것 같네여. 나도 불테리어나 길러볼까나...
2008/04/14 17:21정말 ^^ 귀엽게 잘만드셧어요 ㅋ... 아부럽 ㅋㅋ...
어릴때 ㅋ 비디오 집에서 가장 많이 빌려본 만화 인듯 ㅋㅋㅋ...
아무튼 잘보고 갑니다^^
저기 L도시락 만드는 방법이 뭐죠??
바우와우도 정말귀엽고...
제가 L 광팬이거덩요~~~^^
글구 제가 4월 17일에 소풍을 가요...
궁금해서요...싸가려고...ㅋㅋㅋ
이쁘고 귀엽구 만들기 쉬운것 두 좋구요~~
하지만 무조건 Lㅋㅋㅋ
저 담덕공자님이 쓴 캐릭터밥상책두 샀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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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밥을 바나나로 대신하려고 싸들고 왔다가 컴 앞에 앉으면서 먹기 시작했는데
2008/07/04 09:22공자님 도시락 보면서 허~~걱 ㅋㅋ
요즘 Dole군 참 자주봐요 ㅎㅎ
맞아요..귤하나님은 자주 보겠다...경기장에서....ㅎㅎ
2008/07/08 08:56DOLE 마크보고 쓰러집니다~ ㅎ
2008/07/04 09:56ㅎㅎ~~쓰러지지 마세요...^^
2008/07/08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