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리송 할껄요~~구핀지 플루토인지...
신년이라고 처리해야할 일들이 산더미고
새해계획 이라고 새운 살 빼기모드가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9일째 5kg 감량성공중인데 계획한 20kg까지는 아직 멀었고
도시락을 만들면서 생기는 조각들과 남은 밥들이 어찌나 꿀맛인지.....
이놈의 식탐은 오히려 더 생겨버리니.....아~~그립다...!! 옛날이...
오늘도시락은 플루토랍니다...아리송합니다.구핀지 플루토인지...오늘 도시락은
확실히 플루토에요~~~~
정정합니다~~오늘 만든건 구피가 아니고 플루토 였네요...ㅠ.ㅠ
플루토 + 구피 둘다 똑 같은데....차이가 얼굴이 노랗고 검은 차이밖에는
없네요....플루토가 조금은 더 귀여운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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