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는 뭐든 다 좋아라~~
명절동안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은 관계로
육류는 쳐다보지도 안을 줄 알았는데....계속되는
회식과 술자리에 육류만 섭취를 하게 되네요.
자제를 해야 한다고 마음을 잡아보지만
하~~고거 참 맛깔스런 괴기만 보면....이놈의 식탐이
뇌에서 찌르르 ~~입으로 혀로 전달하면서 침샘을
봇물처럼 쏟아 붙습니다요.....아 괴롭습니다.
아아아아~~더워도 가을은 가을 인가봅니다...식욕이
너무나 땡기는 .....계절...너무나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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