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밤새 눈이 내려 지붕위에 하얗게 쌓였습니다.
눈이 내려서 일까?
갑자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네요.
특별한 계획도 없는데....
오랜만에 이웃님들에게 도시락 들고 인사드립니다.
매일 매일 전쟁 같은 요즘 도시락 보다는
일속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점점 어려워지는
가정경제를 지키려는 천하디. 천한 몸을 혹사시키느라
잠시 도시락을 멀리한 요즘이지만
낯선 주방에 도시락을 만들면서 미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도시락에
푹 빠진 아침입니다.
이웃님들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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