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따라 가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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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은 한겨울 추위보다 더 매섭다는 꽃샘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게 할 기세지만 찾아오는 봄은 막을 수 없나봅니다.
바같이 아무리 추워도 마음속에 봄은 벌써 자리 잡은 지 오래고
저 밑쪽 세상에서 들려오는 꽃소식에
처자들의 가슴에는 뛰는 가슴 속도가 빨라 지나봅니다.

산뜻한 봄꽃과 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벚꽃의
향연에 돗자리 깔고 봄 소풍도시락 까먹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에구~~우리 바둑이도 봄 소풍 따라가려고
바구니에 한가득 담아 쫒아오네요...?

“야~~임마 ! 그건 바구니가 아니고 양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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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를 캐릭터도시락

*캐릭터밥상차리기 2010/03/09 08:34 Posted by 담덕공자

up 에 나오는 할아버지 인데 잘못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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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봄인데 따뜻한 햇볕은 언제나 볼 수 있는 건지
하늘에는 온통 먹구름뿐이고 하루건너 비와 눈을 보질 않다
지난 주말에는 부산에서 함박눈을 맞았다는 거~~~
도심은 아니었지만 3월에 그것도 부산에서 함박눈을 맞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답니다.
눈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에도 한겨울 모진 바람을 이겨낸
부산의 매화나무에도 꽃을 피우긴 했지만 마음에 봄은
아직은 캐릭터 도시락 할아버지의 얼굴처럼 잔뜩 구겨진
찌부둥한 날씨가 계속되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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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oji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저는 보자마자 알아 맞췄어요! 정말 잘만들으셨어요

    2010/03/10 02:39
    • 담덕이  수정/삭제

      업 할아버지가 인기가 많군요...나름 다들알아보시고..ㅎㅎ

      2010/03/12 11:08
  2. 영구없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기하신 문제의 그 캐릭터 도시락이시군요......ㅎㅎㅎ
    근데 코는 안 닮았어요.

    2010/03/11 22:56
    • 담덕이  수정/삭제

      ㅋㅋ~~이 도시락은 전혀 닮지 않았지요...ㅎㅎ

      2010/03/12 11:09

어서 어서 모여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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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가요. 동계올림픽의 하이라이트
피겨스케이트에서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의 여왕으로
등극하는 날이 ..
여자쇼트트랙 계주의 아쉬움을 오늘 김연아 선수의
멋진 연기와 금메달로
우리의 아쉬움을 달래주기를 무척이나 기다립니다.
오늘 캐릭터 도시락도 데일리의 포즈도 꼭 김연아 선수
마지막 엔딩에서 느끼는 완벽한 연기를 마치고
자신감 충만한 포즈 바로 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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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다람쥐 구조대라도 불러야 할 판이였습니다!
    벤쿠버 동계 올림픽!!

    2010/02/26 10:37
    • 담덕공자  수정/삭제

      ㅎㅎ~~
      구조대까지는...그래도 우리선수들 멋지게
      경기를 했기에 박수를 보내야 겠어요...ㅎㅎ

      2010/03/02 09:38
  2. 비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덕공자님..안녕하세요..
    여전히 귀여운 캐릭터도시락..
    멋집니더..

    2010/02/26 12:21
    • 담덕공자  수정/삭제

      안녕하세요..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항상 응원해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2010/03/02 09:39
  3. 너서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거 정말 최고입니다...!!!
    박제(?)해서 소장하고 싶어요..^_^

    2010/02/26 17:27
  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정말.. 너무 대단하신거 아니에요??
    제아이에게.. 부끄럽네요..^^*...
    너무 정성과 사랑이 듬뿍... 아까워서 못먹겠어요~

    2010/02/26 22:35
    • 담덕공자  수정/삭제

      대단은요...누구나 조금만 관심가지면 만들 수 있답니다.
      아이에게 함 만들어주심이...쉬운 것 부터요...ㅎㅎ

      2010/03/02 09:41
  5. 자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 민국 ㅉㅉㅉㅉㅉㅉㅎㅎㅎ
    김연아 선수 넘 자랑 스럽습니다^^

    케릭터 도시락은 늘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네요^^

    2010/02/26 23:10
  6. 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머 기엽네영♥
    이뻐영> <*

    자운영씨가 하신 짝짝짝이 쯧쯧쯧으로 보여서 놀랏습니다;;
    열시미 하세영?<

    2010/03/03 17:00

웃는 캐릭터도시락 시리즈

*캐릭터밥상차리기 2010/02/24 10:36 Posted by 담덕공자

웃으세요...그러면 복이 옵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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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웃어야 할 것 같습니다...^^;;
멀리 밴쿠버에서 금 소식이 전해졌는데
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1위를 한 친구가 실격처리 되어 우리 이승훈 선수의
은메달이 한순간 금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기분 좋은 아침 실실 웃음이 나와 죽겠습니다.
바우와우 웃는 얼굴에 복은 어디에도 없지만
바우와우 웃는 모습도시락을 만들어서 일까?
좋은 일이 펑 하고 터져버리네요...
앞으로 웃는 캐릭터들을 많이많이 만들어야겠습니다.
그래야 기분도 덩달아 좋아질 것 같고 좋은 일도 생기고

복도 찾아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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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늦은 세배지만 즐겁게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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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건강하고 뜻하시는 바 모두이루는
행복한 1년 되세요~~피카 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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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늦은 세배입니다.
명절 전에 구상했던 캐릭터도시락이었는데
명절전후 너무도 바쁜 관계로 만들지 못하고 이제서야
만들어 이웃님들께 명절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명절은 잘 치르셨는지..?
아직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시지는 않는지..?
명절 때마다 고생 b하는 모든 주부님들께
한복 곱게 차려입고 피카츄의 세배 받으세요!~~
너무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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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세배네요.
    복 많이 받으셨지요?

    2010/02/19 10:47

무서운 제리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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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추억의 만화인 톰과제리 캐릭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작고 귀여운 제리는 보기보다는 성격이 거칠고 난폭해 같은 집에
살고 있는 본능에 충실한 어리버리 고양이 톰을 항상 괴롭히는 아주
못된 녀석이랍니다.

작은 몸과 귀여운 표정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리를 보며
연애시절 수줍음과 나에게 많이 의지하던 아내의 모습에 흐믓한 미소와
결혼하면 남자로서 조금은 큰소리를 칠 수 있겠구나. 했던 생각은
결혼식이 끝나고 부터는 11년 동안 톰과제리에 톰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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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호랑이 정기를 받고 태어난 호빵이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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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장군감이지요...!!

얼마 전 우리 마눌님께서 4개월 된 조카를 보고오더니 내게 우리도 아기하나
더 낳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론 저야 결사반대지요~~~
우리 윤이, 찬이 제가 다 키우면서 고생을 생각하면.....
또 다시 그 고생으로 돌아가기가 이제는 쉽지가 않습니다.

물론 고생이야 잠시겠지만 지금 셋째가 태어나 자라고
대학까지 공부시킨다면 제 나이는 환갑을 훌쩍 뛰어넘는 나이까지
아이 뒷바라지 할생각하면 도저히 자신이 서질 않아 아내에게
그건 안 된다고 확실히 못을 박았지만 내심 미안함 마음도 있고
해서 이렇게 도시락에 아이를 가방 속에 넣어 보냅니다.
요즘 60년 만에 찾아온 백호 해에 맞추어 출산이 붐이라고 합니다.
뭐 ~~그래봤자 OECD 회원국 중 꼴찌의 출산율은 바뀌지 않을 테고
앞으로 국가의 정책이 바뀌지 않고서는 절대 출산율은 높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나마 년 초 반짝이지만 출산이 붐이라고 하니 다행은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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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믕 ㅋㅋ 축하드려요^^ 백호 경인년 새해에
    힘찬 출발 신호 엄청 좋은데요 ㅎ

    늘 씩씩하고 건강 하고 야무지게 자라주면 좋죠^^
    더불어 아빠와 엄마의 장점은 옵션으로 ^^

    2010/01/13 11:41
    • 담덕공자  수정/삭제

      우리나라 모든아이들이 아무근심없고 걱정없는 그런
      나라가 되면 셋째 네째 계속아이를 낳을텐데~`그쵸?

      2010/01/15 12:13
  2. apples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짝짝짝! 경인년 새해에 늦둥이 하나...호빵이...
    축하 드립니다~~

    2010/01/13 20:15
  3. 표고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짝 놀라 달려왔더랍니다. ㅎㅎ
    저두 이제 세째를 슬슬 계획하고 있는지라~~
    맞아요. 지금 세째 가지면 낳아서 결혼까지 가려면
    환갑 아니라 칠순까지 가지 않을까? ㅎㅎㅎ
    그래도 하나더 애엄마랑 합의를 봤답니다.
    언제나 깜찍한 도시락들에 웃음지어 봅니다.
    정말 많이 춥네요.
    건강한 가족들 되시길 바랍니다.

    2010/01/14 07:57
    • 담덕공자  수정/삭제

      ㅎㅎ~~오옷 축하합니다.
      아이는 많을수록 가정에 행복을 주지만
      키우기 까지 현실이 너무도 힘든 사회이기에
      마음먹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2010/01/15 12:17
  4. 유도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저는 중학교 다니는 아들과 아내랑 부산에서 살고요
    다음달에 돼지국밥집을 할려고 준비중입니다
    캐릭터를 검색중에 돼지캐릭터 도시락을 보고 완전 반해버렸습니다
    이 캐릭을 좀 쓰고 싶습니다 . 어떻게 하면 되죠?
    영세한장사를 시작하는 입장이라 조심스럽고 염치없이 글을 남김니다
    꼭 성공할듯한 캐릭터 같아요 ㅎ ㅎ
    dohyun25@nate.com 기다리고 있어도 될지 .......;;;

    2010/01/14 11:09
    • 담덕공자  수정/삭제

      돼지국밥집이라....언제든 도시락사진은쓰셔도됩니다.
      꼭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2010/01/15 12:17
  5. 먹는 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이러면서 달려왔더니... ^^

    2010/01/14 19:04
  6. .이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먹을거 같아요...

    2010/01/21 09:53

곰돌이 푸의 미소속에 행복바이러스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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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어 잠시 술에 의존도해보고, 주말마다 여기저기 떠돌며
정신없이 보내도 돌아오는 건 무거운 마음뿐인 요즘
신문, 티비 어디를 둘러보아도 웃음거리를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모처럼 만든 도시락이 이아침 내게 웃음을 주리라곤 생각도 못했답니다.
몸통을 만들고 얼굴형태를 만들고 반찬을 도시락에 올리고
평소 여느 도시락 과 똑 같은 순서와 과정이었지만 오늘 곰돌이 푸의 눈과 코를
만들어놓고 연신 푸의 미소에 도시락 만드는 시간동안
내 얼굴에 기분 좋은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곰돌이 푸의 미소에 나도 모르게 미소 바이러스가 걸린 건지
조금식 만들어지는 곰돌이 푸 얼굴의 미소처럼 웃음은 먼 곳이 아닌
일상에서 찾아야 하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멀리했던 일상이 내게는 행복 바이러스였다는 걸~~~~

오늘은 사진이지만 이웃님들께도
미소짓는 곰돌이 푸의 행복바이러스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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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인드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노란 가을 곰이닷!~~

    이건 고성x씨가 모델인 모양!~~

    2009/11/13 09:06
    • 담덕공자  수정/삭제

      혹시 ~~푸를 모르시는 건 아니신지..ㅋㅋ
      고성X씨도 비슷하네요..ㅎㅎ

      2009/11/13 14:37
  2. 노란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덕공자님~

    님이 만든~ 푸우의 미소는 이미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었답니다.

    일상에서 찾는 행복~ 명심하겠습니다.

    딸내미랑~ 옥식 각신해서리 맘이 상했는데~

    푸우의 미소에서 맘이 누구러지네요~ㅋㅋ

    2009/11/13 11:20
    • 담덕공자  수정/삭제

      잠시지만 도시락 보고 웃을 수 있다면 만든 저로선
      최고의 기쁨이겠지요...^^
      감사합니다.

      2009/11/13 14:38
  3. 핑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thank you 행복바이러스 so much

    2009/11/13 13:04
    • 담덕공자  수정/삭제

      감사합니다...웃어주셔서 저도 오늘하루 즐겁게
      보낼 것 같습니다.

      2009/11/13 14:39
  4. 지나가는 행인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곰돌이 귀엽네요...볼터치는 어케 하는거래요??
    저런 도시락 받는사람도 기분정말 좋겠는데요??? 자랑 막하고 다닐듯..ㅎㅎㅎ

    문제는 저렇게 만들려면...곰돌이를 얼마나 주물러야 할까요......
    또....아래에 있는 닭날개는......(넘 맛나 보인닷..)
    중요한건............. 저렇게 만드는데 시간이 얼마나 들까요????

    2009/11/13 13:08
    • 담덕공자  수정/삭제

      처음에는 많이 주물러야 겠지요...
      시간은 10분입니다.
      이건 제 기준이구요~~처음에는 만들기전에 포기할겁니다.짜증나서...^^;;

      2009/11/13 14:41
  5. ch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드는 방법점 자세히 알려주셔요

    2009/11/13 16:20
  6. 자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우 웃음이 정말 행복해 보여요^^
    스마일~ 어거지가 아닌 자연 미소같아요 어쩜 미소가 그리 행복해 하는 모습이 될까요?
    휴일도 행복한 미소로 보내시길요~~

    2009/11/14 17:47
  7. 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돌이 푸우 넘 귀여워요~~
    저거 먹는거 맞아요?? ㅋ

    2009/11/14 19:25
  8. 뜨거운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변태곰이다.
    근디 정말 고성X하고 닮았을까나??
    그냥 닮았다고 하지뭐~~!

    2009/11/17 18:21

일어나라~~~ 일어나라~~~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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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하면서 몸무게 변화가 가을에 접어든 지금 무려
15~20kg 늘어난 것 같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체질이 여름동안 푹~~쉬면서 먹기만 했더니
이제는 저울에 올라갈 용기가 나질 않는다.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지금 ...
지나간 여름의 아쉬움 보다는 원망스러운 여름의 흔적을
깨끗이 지우고 싶지만 불어난 몸에 스며든 마음의 무게를
털어버리기가 너무도 힘이 든다.

팬더야~~~
어서 일어나라 !!!
일러나 다시 시작하는 거야~~~
이제 가을이 왔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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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ngryalice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더가 너무 편안하게 자고 있어서..
    먹기가.. 촘..
    너무 귀여워요 ^^
    잘보고 갑니다 ^^

    2009/09/22 09:15
  2. 마인드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저도 몸이 많이 불었어요.
    거기다 몸살 기운까지 있고..... ㅠ.ㅠ

    다시 일어나야 할텐데......

    2009/09/22 09:16

우~~히히 아직 녹슬지 않았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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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언제 만들어본 도시락인지 기억이 감감 합니다....
무더위가 시작될 무렵부터 도시락을 멀리 했지만 이제 아침저녁은
제법 쌀쌀해 제가 사는 이곳은 시골이라 그런지 이슬 맞은
나뭇잎은 색깔이 푸른빛을 잃어버리는 계절이 되어 이제다시
그 동안 먼지가 소복히 쌓인 도시락을 꺼내 봅니다.

그동안 거미줄 생긴 방치된 블로그도~~
 뭔가를 잃은 듯 불안했던 마음도
도시락을 만들며 집중하는 모습에 녹슬지 않은 도시락만지는 손을
보며 안도에 한숨과 잠시지만 약간의 건방진 생각이 들어
활짝 웃는 피츄의 포즈에서 제 마음이 담겨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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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 먹을 수가 없다는 부담이...

    2009/09/11 09:59
  2.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기에 너무 귀엽고, 웃는걸 어떻게 먹을지 재밋네여

    2009/09/11 12:11
  3. 그린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캐릭터는 중학생이 된
    울 조카가 좋아했던 것 같은데
    오랫만에 보니 방가방가

    이녀석 어릴적에는
    그림솜씨 좋았는데

    공교육에 획일화된 감성
    잠자고 있으니 안타까버라~!!

    2009/09/11 12:12
  4. 엠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피츄?
    오랜만이라서
    피카츄,,,카를빼버리셨네용 ㅎㅎ
    잘보고가용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ㅎㅎ

    2009/09/11 13:24
  5. 피츄예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피카츄가되기전 녀석인피츄 ㅋㅋ
    오랜만에보니 반갑네요

    2009/09/11 19:08
  6. 마인드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와요. 광개토대왕님!~~

    저, 누군지 아시죠? 같이 농촌 출사 갔던 흰머리 소년!~~

    애가 초등학교 4학년이라고 했던가요?
    그 아이는 매일 행복하겠네요. ^.^

    학부모 농민들을 위해서 마인드맵 학습법을 연재하고 있어요. 지금은 시작부분이라 미약하지만, 앞으로 더욱 자세하게 깊게 나갈 꺼예요. ^.^

    좋은 하루!~~

    2009/09/12 09:58
  7. 칫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오랜만에 포스팅이군요. 무슨 일 있었나 걱정했더랬습니다.
    (그러면서 전화는 안하는.. ^^)
    잡아먹기에는 아까운 피카추네요. 오래 쉬었으나 역시 실력은 녹슬이 않으신 듯~

    2009/09/12 21:55

 휴가는 가족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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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도시락으로 인사드리는 것 같습니다.
날씨는 뜨겁고 푸른 바다가 그립기만 해서일까요?
도시락이 그다지 손에 가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도시락 만들 때 손에 잡히는 뜨거운 밥알들이
그리워 모처럼 도시락으로 이웃님들께 인사드린 그런 아침입니다.


재료: 밥 (한 주걱),김 1/5장, 간장(1숟가락),참기름(0.5숟가락)
맛살(1/2장), 당근조금, 치즈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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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볼에 고슬 하게 지은 밥 한 주걱을 담아 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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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색이 고루 섞이게 비벼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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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색을 낸 밥을 한주먹 쥐어 동글하게 만들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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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김 위에 밥을 올리고 모양대로 만들어 주시고
Tip:밥을 감쌀 땐 뜨거운 밥을 이용해야 모양을 만들기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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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감싼 김을 꼭지를 가위로 자르고 만든 밥 위에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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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김 위에 밥을 올려 편편하게 만들고 가위로 사각형모양으로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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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든 얼굴에 김으로 눈과 입을 오려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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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아이들 얼굴은 조금 작게 만들어 눈과 입을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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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맛살 1/2 개를 속을 파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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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속을 파낸 맛살을 머리에 둘러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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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당근으로 모양대로 만들어 머리에 꽂아주시고
Tip:장식을 할 땐 전체적인 크기를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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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김 위에 모양대로 치즈를 올리고 치즈모양대로 오려 입 위치에 붙이면
예쁜 도시락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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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r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예술이군요.

    2009/07/29 10:27
  2.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버 먹기 아깝네요.

    2009/07/29 10:32
  3. aaa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애들이 저거 먹고는 30분도 뛰어놀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보기 좋은것도 좋지만 영양도 생각해야죠.

    2009/07/29 10:53
  4. MHDZ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예뻐서 못먹을거같구,, aaa님말처럼 30분도 못뛰어놀거같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네요.. 한번 만들어보고싶은데 자꾸 이상하게될까봐 ^^..

    2009/07/29 11:52
  5. KAT-T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귀엽고 깜찍하다 간식으로 딱 좋을 것같네요~~ 특히 애들이 좋아할껏 같아요~ 이것좀 퍼갈께요~

    2009/07/29 12:25
  6. 몽상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좋아하겠습니다. 보기 좋은 것도 좋지만이란 말씀에 공감 가지만
    이런 예쁜 도시락을 만든 분이 그런 고려도 하지 않았을까 라는 긍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2009/07/29 13:33
  7. 상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완전 >_<)!! 정성이 한가득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2009/08/04 10:27
  8. apple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넘 밝아서 행복합니다.

    2009/08/05 23:44
  9. 러브파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넣을수 있을까요

    2009/08/06 10:51
  10. 버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흑....멋져요~

    2009/09/07 01:26
  11. 마인드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셨어요?

    http://mindman.tistory.com/241 --> 요기에 충주에서 캐릭터 도시락 만든 것 올렸어요. 틀린 것 지적해 주세요. ^.^

    2009/10/20 08:12

화난 스펀지 송 캐릭터도시락

*캐릭터밥상차리기 2009/06/11 08:48 Posted by 담덕공자

우리 스펀지 송이 무엇 때문에 화가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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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다녀온 낚시가 다시 한동안 뜸 하던 방랑병에
불을 지핀 것 같다.
천장을 쳐다보면 수면위에 노니는 물고기가 어른거리고
거리를 걷다 커피솝 앞을 지날 때 코끝을 자극하는 커피 향은
낚시터에서 마시는 커피믹스의 향에는 비할 바 못하고 밤하늘에
촘촘히 박힌 별들이 그립기만 한데 아내의 반대가 너무도 심하다.
낚시 이야기 했다가 냉기가 쌩쌩 부는 아내에게 더 이상 말도 못 꺼낼 것
같고 자꾸만 화가 난다.
낚시가 어때서 ...우씨~~
아 ~~자꾸만 화가 난다...낚시 못 가게 하는 아내에게 아니 내 자신에게
화가 난다 이아침 도저히 웃고 있는 캐릭터는 만들지 못할 것 같고
잔뜩 화난 스펀지송의 얼굴이 내 얼굴과 똑 같은 것 같다.
화가 나서일까 손이 거칠어 주방 소리가 컸던지 아내가 한마디 한다.

“시끄러~~너 지금 낚시 못 가게 한다고 반항 하냐!”

“오늘 도시락 안 봐도 뻔하다~~오늘 도시락 안 가져갈 거야!”

우 쒸~~~~~~~~~~~~이런 ~~ㅆ ㅑ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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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위에 아니 푸른 잔디위에 사자 한 마리와 함께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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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시즌이 한창인 요즘 정말이지 많은 분들이 도시락관련 메일과 쪽지에
글을 남겨주셨는데 일일이 답변을 못해드려 너무도 죄송함과 이렇게
만드는 법을 올려봅니다.

재료: 밥(한 주걱),달걀노른자2개, 김 조금, 너비아니2장, 참기름조금,
        분홍살 어묵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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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볼에 밥을 올리고 달걀 노른자 2개를 체에 올리고 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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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참기름(0.3)넣고 섞어주시고
Tip: 참기름을 넣으면 달걀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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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밥을 떼러 모양대로 몸통을 만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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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밥을 떼어 몸통보다 작게 모양대로 발을 만들어
몸통 밑에 넣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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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밤을 한주먹 쥐어 밤 빵모양으로 얼굴을 만드시고
Tip:얼굴은 몸통보다 크게 만들어야 캐릭터가 더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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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흰밥소량을 간장에 섞어 주둥이와 입을 모양대로 만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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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김으로 코와 입라인을 오려 붙여준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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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밥을 조금 띠어 양쪽귀를 만들고 김으로 귀와 양쪽눈을 오려
붙여준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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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반찬을 도시락에 담고
Tip: 반찬은 식성대로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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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궈진 펜에 너비아니를 올려 익힌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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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얼굴을 너비아니 위에 올려 양쪽 라인을 갈귀모양으로 잘라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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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도시락에 몸통과 얼굴을 올려 팔과 다리를 만들어 올려주시고 분홍살
어묵을 오려 볼터치로 포인트를 주면 예쁜
사자 캐릭터도시락이 완성


만들기 어렵지 않은 사자 인형캐릭터 도시락을 만들어 다가오는 어린이날과
아이들 현장학습, 봄 소풍 도시락을 사랑하는 연인에게 담아 보내주시면 정말
아이들에게 인기최고의 엄마, 아빠 혹은 애인에게 될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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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ndi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어머 너무 예쁘네요~ 손재주 너무 좋으세요!! 방금 제 동생한테 보여줬더니 난리났네요 ^^; (저 캐릭터를 너무 좋아하는 애라서... ㅋ)

    2009/04/27 12:53
  2. siho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랏! 쿤*>_<*
    멋진 솜씨를 가지고 계십니다/ 멋지셔요//

    2009/04/27 22:10
    • 쿤이 아니라 콘 아닌가요?  수정/삭제

      아닌가..-_-ㅋㅋㅋ

      2009/04/28 09:47
  3. 블리치!!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솜씨가,,,와우^^

    2009/04/28 09:46
  4. TI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도시락'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5/13 16:06
  5. LEECH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정말좋내요. 져가내일 소풍을가는대

    2009/06/04 22:18

가가바이트 캐릭터도시락

*캐릭터밥상차리기 2009/02/23 09:05 Posted by 담덕공자

딸기 가방매고 소풍아니 학교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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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새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의 가방, 신발 학용품을 준비하면서
우리 윤이가 많이 컷 다는걸. 느꼈습니다.
작년 까지는 엄마가 골라주는 대로 입고 매고 했던 것 같은데 어제는
꼭 자기 마음에 들어야 사려고 하더군요.
엄마는 조금 더 싼걸. 사려고 하는데 한 번 마음에 빼앗겼던지
꼭 그걸 사야한다고 고집을 부리는 통해 시간이 배로 걸렸답니다.
물론 돈도 배로 들었지만....윤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흐뭇했는데 ...우리 아내는 속이 쓰린지 연신 투덜대네요...
가방과 신발이 마음에 들었던지 거울 앞에서 신어보고
가방 매어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봄 방학 중인데 학교로 달려갈듯 좋아하는데
지켜보던 아내가 한 마디 던집니다.

“ 벗어 놔라 학교 갈 때까지 신지 말고....”

딸기 가방매고 넘어진
가가 바이트의 요 캐릭터와 너무도 비슷한 표정을 짓는 윤이의 주말저녁 이었답니다.





가가바이트 캐릭터도시락은
뉴타입 2월호에 개제한 도시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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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되면 꼭 먹게해 주십시오..^^

    2009/02/24 17:14

마다카스카2. 캐릭터도시락

*캐릭터밥상차리기 2009/01/29 08:56 Posted by 담덕공자

귀여운 주인공 알래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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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아니 지루했던 설 연휴가 끝났습니다.
귀신보다 더 무섭다는 휴일 후 첫 출근을 가뿐하게
보내고 우리네 새해 첫 도시락을 마다카스카.2의 주인공
알래케이 어린 시절 모습을 도시락에 담았습니다.

영화 초반에 귀여움을 물씬 풍기는 알래케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 오늘 도시락은 사냥꾼의 유혹에 풀숲을 해치고 나오는 알래케이를
모습을 도시락에 불고기를 깔아 풀숲처럼 연출했습니다.\
물론 불고기는 우리네 누렁 소 한우지요~~~
도시락에 종종 불고기반찬을 담아보는데 수입소고기 불고기는 식으면 더 질겨져\
도시락반찬으로는 빵점이지만 한우로 만든 불고기는 식어도 부드러움과
식감이 살아있어 종종 애용하는 반찬입니다.
한우 불고기라 알래케이가 더 좋아하나 봅니다...ㅋㅋ

마다카스카.2 때문에 이번연휴는 그다지 지루하지만 않은 연휴였습니다.
주인공들 캐릭터연구와 잼나는 표정에 나름 연구도 많이 했고 앞으로
마다카스.2의 동물 캐릭터와 성인 알래캐이 도시락도 기대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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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앞서뒤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이거 너무 귀여워!! 아까워서 어떻게 먹나요.
    진짜 표정이 살아 있네요.

    2009/01/29 09:09
  2. 버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 눈망울이 인상적 입니다~ ^^

    2009/01/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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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뽄 도시락을 앞지르는 그날까지......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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