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작은 캐릭터도시락

*한국캐릭터도시락 2010/07/20 09:11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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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는지 오늘은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캐릭터도시락으로 인사드립니다.

아마 오늘 도시락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제리캐릭터도시락이
아닐지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만든 작은 제리에요.
도시락 속에 넣어도

여유롭게 공간이 남는 제리캐릭터도시락이 양으로는 작은 양이지만
절대 무시하지 못할 그런 도시락이랍니다.

아마 제가 만든 캐릭터도시락중 가장 작은 크기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캐릭터 도시락은 작을수록 만들기가 정말 어렵답니다.

아마 TV 속의 제리의 크기가 아닐지 아니 더 작을 수 있는 그런 크기에
캐릭터도시락을 만들어 봤지만 표현 면에서는 그다지 퀼리티가
조금은 떨어지는 도시락이지만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되는 그런 제리 캐릭터도시락이네요.
실제 제리캐릭터도시락의 크기는 일회용 라이터 보다 약간 작은 크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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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랑말랑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어머~~ 넘 깜찍한...

    이걸... 아까워서 어이 먹을까요~~

    냠... ^^

    2010/07/20 09:33
    • 담덕공자  수정/삭제

      ㅎㅎ~~그러게요...아마 잘 먹지 않았을까요..^^

      2010/07/21 13:46
  2. 도널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드실려고 만드신 건 아니죠?
    먹기에는 너무 아까운데요.

    2010/07/20 11:52
    • 담덕공자  수정/삭제

      제가 먹을 것이 아니구요..먹으라고 만들어준 겁니다...ㅎㅎ

      2010/07/21 13:47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7/2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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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은 만세를 외칠 일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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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환호성이 넘쳐나는 6월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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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만든 캐릭터도시락입니다.
한동안 멀리 했던 캐릭터도시락을 만들면서 다시 예전 생각나게
하겠금 만든 우비소년 캐릭터도시락이에요.

제가 캐릭터도시락 만들기 초창기때 웹상에서 돌아다니던
일본 도시락 보며 아무리 가까운 나라여도 먹는 것도 틀리고
재료 또한 다른 도시락을 보며 환호하던 분위기에
우리나라 우리 땅에서 자란
먹을거리로 익숙한 재료로 만든 우비소년 캐릭터도시락으로
웹상에서 당당히 우리 캐릭터로 겨룰 수 있게 자신감을 준
도시락이랍니다.

충분히 우리 캐릭터로도 당당히 겨룰 수 있구나 란 자신감을
준 우비소년 캐릭터에 이어 뿌까, 뽀로로, 둘리 등등 만들게 하였지만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소재 고갈과 재료의 한계를 이겨내기가 힘들어
캐릭터도시락은 이제 초창기처럼 자주 만들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 일본 도시락을 앞지르는 그날까지..’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게 해준 우비소년 캐릭터도시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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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고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자님 도시락들 볼때마다...
    저두 저희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한데 실천이 잘 안되네요.
    이렇게 이쁘진 않아도 흉내라도 내보면 아이가
    참 좋아라 할텐데 말입니다 ㅎㅎ

    2010/06/03 10:09
  2. 웰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이런깜찍한 ㅋ :) 자주 올게요 ㅋㅋ

    2010/06/03 10:10
  3. 까만콩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자님...맛있어 보여요..ㅋㅋ..
    우비삼남매도 만들어 주세요.

    2010/06/03 17:37
  4. 진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워서 이걸 어떻게 먹나요 ㅠㅠ

    2010/06/05 18:21

스켈레톤 캐릭터도시락

*캐릭터밥상차리기 2010/05/17 08:50 Posted by 담덕공자

과연 이 스켈레톤 캐릭터도시락을 먹을 수 있을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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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다고 도시락을 외면하는 아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싸준 도시락입니다..ㅋㅋㅋ

보면 식욕이 뚝 떨어지지 않을까 혹 너무 심한
다이어트에 이렇게 스켈레톤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도시락인데 관연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이 될지 무척 궁금합니다.

과연 이 스켈레톤 캐릭터도시락을 아내가 과연
먹을 수 있을까요?
또 이 도시락에 반응은 어떨지 ....
상상만 해도 ..ㅎㅎㅎ

절로 웃음이 나네요...귀여운 캐릭터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시니컬한 캐릭터도시락을 만들 때가
가장 즐거운 것 같습니다.

요 스켈레톤 캐릭터 녀석도 제 마음을 아는지
‘하하하’ 활짝 웃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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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정말 리얼하군요 흐흐. 아이디어 너무 좋으십니다 : )

    2010/05/17 11:47
  2. 와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와우와우

    2010/05/17 23:30
  3. 우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내 부럽당..

    2010/05/18 02:37
  4. 멋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입 주위에 케챱이나 고추장을 약간 뿌려보심이...

    2010/05/18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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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도 참 많이 만든 바우와우 캐릭터도시락 인 것 같습니다.
워낙 많이 만들어 바우와우 캐릭터도시락은 눈을 감고서도 만들 수 있는
캐릭터도시락이 되어 버렸네요.

익살스런 천의 얼굴을 가진 바우와우는 개인적으로 워낙 좋아하는 캐릭터라
조금은 식상할 정도로 도시락으로 많이 만들었지만 그래도 만들 때 마다 새롭고
만드는 동안 제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던 그런 캐릭터 랍니다.

내일이 어린이날이네요.
지금 한참 봄 소풍과 나들이 철에 바쁜 회사업무와 일상에 도시락을 엄두도 못 내신
부모님들께서 제게 많은 캐릭터도시락 주문을 하셨는데 제대로 된 답변도 못들이곤
했습니다.

이유인즉 도시락은 정성이라는 생각에 그리했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더군요...그래서 혹 조그만 도움이 될까해서
준비한 초 간단 캐릭터도시락인
바우와우 캐릭터 도시락을 준비 했답니다.

간단하면서 익살스런 얼굴로 즐거움을 주는 바우와우 캐릭터도시락으로
어린이날 나들이때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는 건 어떠세요?

이제 초간단 바우와우 캐릭터도시락을 만들어 보겠습니다...ㅎㅎ

재료: 밥 1인분, 김, 슬라이스햄1장  정말 간단한 재료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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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한주먹 쥐어 길쭉한 얼굴형 태를 만들어주세요.
이마부분은 살짝 볼록하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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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세모모양으로 만들어 양쪽 귀 위치에 붙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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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 타원 형태로 오려 코를 표현하세요.
요렇게만 만들어도 바우와우 캐릭터도시락이 80% 만들어 졌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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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으로 얼룩모양 만들어 붙이세요.
김을 겹쳐 오려주세요. 혹 미술 공작시간에 배웠던 색종이 겹치기
기억하시는지....바로 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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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웃는 모양의 눈을 오려 붙여주세요.
눈도 김을 겹쳐 오려야 양쪽 일정한 크기의 눈이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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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얼굴을 도시락에 담고 김을 일자로 3개를 잘라 코위에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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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 햄을 세모 모양으로 오려 양쪽 귀와 동그랗게
2개를 오려 바우와우 볼 위에 붙여주세요.
붙여놓은 귀보다 작아야 합니다.
볼터치 해놓은 햄을 오릴때에는 가위보다는 스트록을 이용하시면
더욱 편리해요~~~
 요 방법이 캐릭터도시락을 만들때 아주 좋은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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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으로 손을 도톰하게 만들어 얼굴 옆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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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 동그랗게 오려 발에 붙여 발바닥을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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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 세 번겁치고 붙여놓은 발바닥 크기보다 작게 동그랗게 오려 붙이면
간단하면서 익살스런 바우와우 캐릭터도시락이 완성입니다..^^

이렇게 바우와우 캐릭터도시락을 만들었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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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 자를 때는 작은 가위와 내가 사용하는 도시락 크기를
생각하며 만드시면 그다지 어렵지 않는 캐릭터도시락을
만들 수 있답니다.

우리 부모님들 이번 어린이날도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웃음이 가득하게 행복한 어린이날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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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글을 씁니다...
    담덕공자님의 포스팅은 자주 접했는데요...
    제가 이제서 티스토리로 이사를 해서요...
    항상 캐릭터도시락을 보면서 아이들을 많이 생각하시는분이구나 느꼈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5/04 09:26
    • fdsfdsfsd  수정/삭제

      ━━두명이서 노 ㅇㅖ 해드립니다.

      하루밤 ㅅㅏ랑~ 백프로 tambole점콤
      하루밤 ㅅㅏ랑~ 백프로 tambole점콤

      제`주`도를 제`외하구 전`국 각`지 모`두 가`능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1시간에! 3 만원이구요 긴밤은 6 만원에요

      편`생회`원시 1주1`회 2`명 ` 파`티 이`벤

      2010/05/04 20:35
  2. TI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어린이 날'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5/04 18:04
  3. 대한민국영토 독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아이디어 이네요
    만드는 과정도 쉽게 설명해 주시니 용기내어 만들어 보겠습니다
    즐거운 어린이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
    담덕공자님 늘 행복하세요

    2010/05/04 18:39
  4. 일등고구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우와우 저도 어렸을때 되게 좋아했던 캐릭터인데 먹는 밥으로 보니 더 재밌네요 ㅎ

    아이들을 좋아해서 저도 빨리 자식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아직 결혼할 여자도 없으니..ㅠ.ㅠ

    공자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세요 ^^

    2010/05/04 21:05
  5. 푸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너무 이쁩니다. 감격의 눈물.....저도 나중에 꼭 이런 걸 아이에게(아직 멀었죠)

    2010/05/04 22:20
  6. 그린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님은 일년내내

    어린이들 위한 도시락 맹그는

    캐릭터 아자씨~~~^^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울딸 내일 생일인데

    님 도시락 사진으로라도 선물해야 겠당~~^^

    감쏴~!

    2010/05/04 23:30
  7. me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런 도시락을!!!
    완전 귀엽네요...먹기가 아까울 것 같아요~~~

    2010/05/07 00:35
  8. 파워레인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귀여워서못먹겟네요 미워미워

    2010/07/29 17:34

소풍가는 날은 즐거워~~우리 캐릭터 친구들도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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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아이들이 소풍을 갔습니다.
아이들 학교에는 경비 아저씨가 승천하는 용을
패대기치지 않았는지

다행히 날씨도 화창하고, 기온도 봄 소풍가기 적당한
아주 최적의 날씨인 것 같습니다.

딸아이는 소풍 때면 기대가 무척 큽니다.
아빠의 캐릭터도시락을 가져가 아이들에게
뽐내고 싶은 모양입니다.

하지만 올 초등학교 입학한 우리 찬이 에게는
캐릭터도시락이 그다지 인기가 없습니다.

워낙 소심해서 조금 무서운 사자, 호랑이를 만들어
보여주면 고개 돌리고 쳐다도 보지 않는 겁 많은
녀석 이지요…….또 유치원때 소풍가는 날은 김밥을
가져오라는 선생님의 지시에 아직도 소풍 때는
김밥을 가져가야 되는 줄 아는 그런 융통성 이라고는
손톱에 때만큼도 없는 그런 아이입니다.

오늘 아이들이 동시에 소풍을 가서
김밥과 캐릭터도시락을 동시에 싸면서
피곤도 하지만 모처럼 싸준 캐릭터도시락을
친구들에게 뽐낼 윤이를 생각하면
도시락의 캐릭터들처럼 제 얼굴에도 미소가
그려지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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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pnot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귀여운걸..어떻게..ㅡㅜ

    2010/04/20 15:46
  2. 헐.....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솜씨가 너무나 훌륭하시네요.
    그러나 먹기엔 너무나 귀여워요. 저걸 어떻게..

    2010/04/20 17:21
  3.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만 오면 마냥 행복해집니다~^^

    2010/04/20 18:07
  4. 자 운 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워서 워쩐 되욧 ㅎㅎㅎ

    2010/04/20 23:14

나도 따라 가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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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은 한겨울 추위보다 더 매섭다는 꽃샘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게 할 기세지만 찾아오는 봄은 막을 수 없나봅니다.
바같이 아무리 추워도 마음속에 봄은 벌써 자리 잡은 지 오래고
저 밑쪽 세상에서 들려오는 꽃소식에
처자들의 가슴에는 뛰는 가슴 속도가 빨라 지나봅니다.

산뜻한 봄꽃과 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벚꽃의
향연에 돗자리 깔고 봄 소풍도시락 까먹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에구~~우리 바둑이도 봄 소풍 따라가려고
바구니에 한가득 담아 쫒아오네요...?

“야~~임마 ! 그건 바구니가 아니고 양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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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를 캐릭터도시락

*캐릭터밥상차리기 2010/03/09 08:34 Posted by 담덕공자

up 에 나오는 할아버지 인데 잘못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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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봄인데 따뜻한 햇볕은 언제나 볼 수 있는 건지
하늘에는 온통 먹구름뿐이고 하루건너 비와 눈을 보질 않다
지난 주말에는 부산에서 함박눈을 맞았다는 거~~~
도심은 아니었지만 3월에 그것도 부산에서 함박눈을 맞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답니다.
눈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에도 한겨울 모진 바람을 이겨낸
부산의 매화나무에도 꽃을 피우긴 했지만 마음에 봄은
아직은 캐릭터 도시락 할아버지의 얼굴처럼 잔뜩 구겨진
찌부둥한 날씨가 계속되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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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oji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저는 보자마자 알아 맞췄어요! 정말 잘만들으셨어요

    2010/03/10 02:39
    • 담덕이  수정/삭제

      업 할아버지가 인기가 많군요...나름 다들알아보시고..ㅎㅎ

      2010/03/12 11:08
  2. 영구없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기하신 문제의 그 캐릭터 도시락이시군요......ㅎㅎㅎ
    근데 코는 안 닮았어요.

    2010/03/11 22:56
    • 담덕이  수정/삭제

      ㅋㅋ~~이 도시락은 전혀 닮지 않았지요...ㅎㅎ

      2010/03/12 11:09

어서 어서 모여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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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가요. 동계올림픽의 하이라이트
피겨스케이트에서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의 여왕으로
등극하는 날이 ..
여자쇼트트랙 계주의 아쉬움을 오늘 김연아 선수의
멋진 연기와 금메달로
우리의 아쉬움을 달래주기를 무척이나 기다립니다.
오늘 캐릭터 도시락도 데일리의 포즈도 꼭 김연아 선수
마지막 엔딩에서 느끼는 완벽한 연기를 마치고
자신감 충만한 포즈 바로 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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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다람쥐 구조대라도 불러야 할 판이였습니다!
    벤쿠버 동계 올림픽!!

    2010/02/26 10:37
    • 담덕공자  수정/삭제

      ㅎㅎ~~
      구조대까지는...그래도 우리선수들 멋지게
      경기를 했기에 박수를 보내야 겠어요...ㅎㅎ

      2010/03/02 09:38
  2. 비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덕공자님..안녕하세요..
    여전히 귀여운 캐릭터도시락..
    멋집니더..

    2010/02/26 12:21
    • 담덕공자  수정/삭제

      안녕하세요..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항상 응원해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2010/03/02 09:39
  3. 너서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거 정말 최고입니다...!!!
    박제(?)해서 소장하고 싶어요..^_^

    2010/02/26 17:27
  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정말.. 너무 대단하신거 아니에요??
    제아이에게.. 부끄럽네요..^^*...
    너무 정성과 사랑이 듬뿍... 아까워서 못먹겠어요~

    2010/02/26 22:35
    • 담덕공자  수정/삭제

      대단은요...누구나 조금만 관심가지면 만들 수 있답니다.
      아이에게 함 만들어주심이...쉬운 것 부터요...ㅎㅎ

      2010/03/02 09:41
  5. 자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 민국 ㅉㅉㅉㅉㅉㅉㅎㅎㅎ
    김연아 선수 넘 자랑 스럽습니다^^

    케릭터 도시락은 늘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네요^^

    2010/02/26 23:10
  6. 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머 기엽네영♥
    이뻐영> <*

    자운영씨가 하신 짝짝짝이 쯧쯧쯧으로 보여서 놀랏습니다;;
    열시미 하세영?<

    2010/03/03 17:00

웃는 캐릭터도시락 시리즈

*캐릭터밥상차리기 2010/02/24 10:36 Posted by 담덕공자

웃으세요...그러면 복이 옵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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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웃어야 할 것 같습니다...^^;;
멀리 밴쿠버에서 금 소식이 전해졌는데
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1위를 한 친구가 실격처리 되어 우리 이승훈 선수의
은메달이 한순간 금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기분 좋은 아침 실실 웃음이 나와 죽겠습니다.
바우와우 웃는 얼굴에 복은 어디에도 없지만
바우와우 웃는 모습도시락을 만들어서 일까?
좋은 일이 펑 하고 터져버리네요...
앞으로 웃는 캐릭터들을 많이많이 만들어야겠습니다.
그래야 기분도 덩달아 좋아질 것 같고 좋은 일도 생기고

복도 찾아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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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늦은 세배지만 즐겁게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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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건강하고 뜻하시는 바 모두이루는
행복한 1년 되세요~~피카 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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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늦은 세배입니다.
명절 전에 구상했던 캐릭터도시락이었는데
명절전후 너무도 바쁜 관계로 만들지 못하고 이제서야
만들어 이웃님들께 명절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명절은 잘 치르셨는지..?
아직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시지는 않는지..?
명절 때마다 고생 b하는 모든 주부님들께
한복 곱게 차려입고 피카츄의 세배 받으세요!~~
너무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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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세배네요.
    복 많이 받으셨지요?

    2010/02/19 10:47

무서운 제리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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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추억의 만화인 톰과제리 캐릭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작고 귀여운 제리는 보기보다는 성격이 거칠고 난폭해 같은 집에
살고 있는 본능에 충실한 어리버리 고양이 톰을 항상 괴롭히는 아주
못된 녀석이랍니다.

작은 몸과 귀여운 표정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리를 보며
연애시절 수줍음과 나에게 많이 의지하던 아내의 모습에 흐믓한 미소와
결혼하면 남자로서 조금은 큰소리를 칠 수 있겠구나. 했던 생각은
결혼식이 끝나고 부터는 11년 동안 톰과제리에 톰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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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호랑이 정기를 받고 태어난 호빵이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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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장군감이지요...!!

얼마 전 우리 마눌님께서 4개월 된 조카를 보고오더니 내게 우리도 아기하나
더 낳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론 저야 결사반대지요~~~
우리 윤이, 찬이 제가 다 키우면서 고생을 생각하면.....
또 다시 그 고생으로 돌아가기가 이제는 쉽지가 않습니다.

물론 고생이야 잠시겠지만 지금 셋째가 태어나 자라고
대학까지 공부시킨다면 제 나이는 환갑을 훌쩍 뛰어넘는 나이까지
아이 뒷바라지 할생각하면 도저히 자신이 서질 않아 아내에게
그건 안 된다고 확실히 못을 박았지만 내심 미안함 마음도 있고
해서 이렇게 도시락에 아이를 가방 속에 넣어 보냅니다.
요즘 60년 만에 찾아온 백호 해에 맞추어 출산이 붐이라고 합니다.
뭐 ~~그래봤자 OECD 회원국 중 꼴찌의 출산율은 바뀌지 않을 테고
앞으로 국가의 정책이 바뀌지 않고서는 절대 출산율은 높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나마 년 초 반짝이지만 출산이 붐이라고 하니 다행은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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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믕 ㅋㅋ 축하드려요^^ 백호 경인년 새해에
    힘찬 출발 신호 엄청 좋은데요 ㅎ

    늘 씩씩하고 건강 하고 야무지게 자라주면 좋죠^^
    더불어 아빠와 엄마의 장점은 옵션으로 ^^

    2010/01/13 11:41
    • 담덕공자  수정/삭제

      우리나라 모든아이들이 아무근심없고 걱정없는 그런
      나라가 되면 셋째 네째 계속아이를 낳을텐데~`그쵸?

      2010/01/15 12:13
  2. apples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짝짝짝! 경인년 새해에 늦둥이 하나...호빵이...
    축하 드립니다~~

    2010/01/13 20:15
  3. 표고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짝 놀라 달려왔더랍니다. ㅎㅎ
    저두 이제 세째를 슬슬 계획하고 있는지라~~
    맞아요. 지금 세째 가지면 낳아서 결혼까지 가려면
    환갑 아니라 칠순까지 가지 않을까? ㅎㅎㅎ
    그래도 하나더 애엄마랑 합의를 봤답니다.
    언제나 깜찍한 도시락들에 웃음지어 봅니다.
    정말 많이 춥네요.
    건강한 가족들 되시길 바랍니다.

    2010/01/14 07:57
    • 담덕공자  수정/삭제

      ㅎㅎ~~오옷 축하합니다.
      아이는 많을수록 가정에 행복을 주지만
      키우기 까지 현실이 너무도 힘든 사회이기에
      마음먹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2010/01/15 12:17
  4. 유도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저는 중학교 다니는 아들과 아내랑 부산에서 살고요
    다음달에 돼지국밥집을 할려고 준비중입니다
    캐릭터를 검색중에 돼지캐릭터 도시락을 보고 완전 반해버렸습니다
    이 캐릭을 좀 쓰고 싶습니다 . 어떻게 하면 되죠?
    영세한장사를 시작하는 입장이라 조심스럽고 염치없이 글을 남김니다
    꼭 성공할듯한 캐릭터 같아요 ㅎ ㅎ
    dohyun25@nate.com 기다리고 있어도 될지 .......;;;

    2010/01/14 11:09
    • 담덕공자  수정/삭제

      돼지국밥집이라....언제든 도시락사진은쓰셔도됩니다.
      꼭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2010/01/15 12:17
  5. 먹는 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이러면서 달려왔더니... ^^

    2010/01/14 19:04
  6. .이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먹을거 같아요...

    2010/01/21 09:53

곰돌이 푸의 미소속에 행복바이러스 전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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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어 잠시 술에 의존도해보고, 주말마다 여기저기 떠돌며
정신없이 보내도 돌아오는 건 무거운 마음뿐인 요즘
신문, 티비 어디를 둘러보아도 웃음거리를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모처럼 만든 도시락이 이아침 내게 웃음을 주리라곤 생각도 못했답니다.
몸통을 만들고 얼굴형태를 만들고 반찬을 도시락에 올리고
평소 여느 도시락 과 똑 같은 순서와 과정이었지만 오늘 곰돌이 푸의 눈과 코를
만들어놓고 연신 푸의 미소에 도시락 만드는 시간동안
내 얼굴에 기분 좋은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곰돌이 푸의 미소에 나도 모르게 미소 바이러스가 걸린 건지
조금식 만들어지는 곰돌이 푸 얼굴의 미소처럼 웃음은 먼 곳이 아닌
일상에서 찾아야 하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멀리했던 일상이 내게는 행복 바이러스였다는 걸~~~~

오늘은 사진이지만 이웃님들께도
미소짓는 곰돌이 푸의 행복바이러스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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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인드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노란 가을 곰이닷!~~

    이건 고성x씨가 모델인 모양!~~

    2009/11/13 09:06
    • 담덕공자  수정/삭제

      혹시 ~~푸를 모르시는 건 아니신지..ㅋㅋ
      고성X씨도 비슷하네요..ㅎㅎ

      2009/11/13 14:37
  2. 노란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덕공자님~

    님이 만든~ 푸우의 미소는 이미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었답니다.

    일상에서 찾는 행복~ 명심하겠습니다.

    딸내미랑~ 옥식 각신해서리 맘이 상했는데~

    푸우의 미소에서 맘이 누구러지네요~ㅋㅋ

    2009/11/13 11:20
    • 담덕공자  수정/삭제

      잠시지만 도시락 보고 웃을 수 있다면 만든 저로선
      최고의 기쁨이겠지요...^^
      감사합니다.

      2009/11/13 14:38
  3. 핑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thank you 행복바이러스 so much

    2009/11/13 13:04
    • 담덕공자  수정/삭제

      감사합니다...웃어주셔서 저도 오늘하루 즐겁게
      보낼 것 같습니다.

      2009/11/13 14:39
  4. 지나가는 행인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곰돌이 귀엽네요...볼터치는 어케 하는거래요??
    저런 도시락 받는사람도 기분정말 좋겠는데요??? 자랑 막하고 다닐듯..ㅎㅎㅎ

    문제는 저렇게 만들려면...곰돌이를 얼마나 주물러야 할까요......
    또....아래에 있는 닭날개는......(넘 맛나 보인닷..)
    중요한건............. 저렇게 만드는데 시간이 얼마나 들까요????

    2009/11/13 13:08
    • 담덕공자  수정/삭제

      처음에는 많이 주물러야 겠지요...
      시간은 10분입니다.
      이건 제 기준이구요~~처음에는 만들기전에 포기할겁니다.짜증나서...^^;;

      2009/11/13 14:41
  5. ch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드는 방법점 자세히 알려주셔요

    2009/11/13 16:20
  6. 자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우 웃음이 정말 행복해 보여요^^
    스마일~ 어거지가 아닌 자연 미소같아요 어쩜 미소가 그리 행복해 하는 모습이 될까요?
    휴일도 행복한 미소로 보내시길요~~

    2009/11/14 17:47
  7. 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돌이 푸우 넘 귀여워요~~
    저거 먹는거 맞아요?? ㅋ

    2009/11/14 19:25
  8. 뜨거운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변태곰이다.
    근디 정말 고성X하고 닮았을까나??
    그냥 닮았다고 하지뭐~~!

    2009/11/17 18:21

일어나라~~~ 일어나라~~~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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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하면서 몸무게 변화가 가을에 접어든 지금 무려
15~20kg 늘어난 것 같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체질이 여름동안 푹~~쉬면서 먹기만 했더니
이제는 저울에 올라갈 용기가 나질 않는다.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지금 ...
지나간 여름의 아쉬움 보다는 원망스러운 여름의 흔적을
깨끗이 지우고 싶지만 불어난 몸에 스며든 마음의 무게를
털어버리기가 너무도 힘이 든다.

팬더야~~~
어서 일어나라 !!!
일러나 다시 시작하는 거야~~~
이제 가을이 왔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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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ngryalice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더가 너무 편안하게 자고 있어서..
    먹기가.. 촘..
    너무 귀여워요 ^^
    잘보고 갑니다 ^^

    2009/09/22 09:15
  2. 마인드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저도 몸이 많이 불었어요.
    거기다 몸살 기운까지 있고..... ㅠ.ㅠ

    다시 일어나야 할텐데......

    2009/09/22 09:16

우~~히히 아직 녹슬지 않았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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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언제 만들어본 도시락인지 기억이 감감 합니다....
무더위가 시작될 무렵부터 도시락을 멀리 했지만 이제 아침저녁은
제법 쌀쌀해 제가 사는 이곳은 시골이라 그런지 이슬 맞은
나뭇잎은 색깔이 푸른빛을 잃어버리는 계절이 되어 이제다시
그 동안 먼지가 소복히 쌓인 도시락을 꺼내 봅니다.

그동안 거미줄 생긴 방치된 블로그도~~
 뭔가를 잃은 듯 불안했던 마음도
도시락을 만들며 집중하는 모습에 녹슬지 않은 도시락만지는 손을
보며 안도에 한숨과 잠시지만 약간의 건방진 생각이 들어
활짝 웃는 피츄의 포즈에서 제 마음이 담겨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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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 먹을 수가 없다는 부담이...

    2009/09/11 09:59
  2.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기에 너무 귀엽고, 웃는걸 어떻게 먹을지 재밋네여

    2009/09/11 12:11
  3. 그린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캐릭터는 중학생이 된
    울 조카가 좋아했던 것 같은데
    오랫만에 보니 방가방가

    이녀석 어릴적에는
    그림솜씨 좋았는데

    공교육에 획일화된 감성
    잠자고 있으니 안타까버라~!!

    2009/09/11 12:12
  4. 엠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피츄?
    오랜만이라서
    피카츄,,,카를빼버리셨네용 ㅎㅎ
    잘보고가용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ㅎㅎ

    2009/09/11 13:24
  5. 피츄예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피카츄가되기전 녀석인피츄 ㅋㅋ
    오랜만에보니 반갑네요

    2009/09/11 19:08
  6. 마인드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와요. 광개토대왕님!~~

    저, 누군지 아시죠? 같이 농촌 출사 갔던 흰머리 소년!~~

    애가 초등학교 4학년이라고 했던가요?
    그 아이는 매일 행복하겠네요. ^.^

    학부모 농민들을 위해서 마인드맵 학습법을 연재하고 있어요. 지금은 시작부분이라 미약하지만, 앞으로 더욱 자세하게 깊게 나갈 꺼예요. ^.^

    좋은 하루!~~

    2009/09/12 09:58
  7. 칫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오랜만에 포스팅이군요. 무슨 일 있었나 걱정했더랬습니다.
    (그러면서 전화는 안하는.. ^^)
    잡아먹기에는 아까운 피카추네요. 오래 쉬었으나 역시 실력은 녹슬이 않으신 듯~

    2009/09/12 21:55
  8. roulette system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2010/08/11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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