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의 짧은 연휴를 끝내고 출근 하려는 몸이
너무나 무거운 아침입니다.
남자라는 특권 아닌 특권에 방바닥에 뒹굴기만 한
추석명절동안 달콤한 방바닥에 익숙해 졌는지
출근하려는 몸이 방바닥과 동화 되어
몸을 일으키기가 베이징 올림픽의 역도에 이배영선수의
간절한 마음이 전해지는 그런 아침이랍니다.
3일의 짧은 연휴를 끝내고 출근 하려는 몸이
너무나 무거운 아침입니다.
남자라는 특권 아닌 특권에 방바닥에 뒹굴기만 한
추석명절동안 달콤한 방바닥에 익숙해 졌는지
출근하려는 몸이 방바닥과 동화 되어
몸을 일으키기가 베이징 올림픽의 역도에 이배영선수의
간절한 마음이 전해지는 그런 아침이랍니다.
배 쭉 내밀고 길에 서있는 이 곰~~한번이라도 보신 적 있죠?
여름이라 입맛이 별로 없는지 도시락을
꺼려하는 아내에게 모처럼 싸준 도시락입니다.
유독 곰탱이를 좋아하는데....오늘은 길에서 한번은 보았을
이 곰~~다들 아시죠?
요즘은 정말 시원한 계곡에서 몸 반쯤 담그고 수박이나
쪼개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에휴 너무 더워 도시락이고 뭐고
다~~귀찬 기만하네요....
히히히히~~오늘하루도 즐겁게 웃으세요...^________^
오늘은 스펀지밥 입니다.
우연히 이 웃는 얼굴이 너무 좋아 도시락으로 만들었습니다.
즐겁게 웃으며 하루를 보낼수 있다면 그날 하루는 참 행복할 텐데....
가만히 있어도 콧물이 주르륵 흐르는데....죽갔습니다요....ㅜ.ㅜ
도시락은 맨밑에는 흰밥을 깔고 그위에 불고기를 올리고 또 그위에는
노란밥을 올려 사각 스펀지밥 얼굴을 만들었습니다.
밑에 도시락은 김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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