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맴도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쌓아놓은 내공을 바탕으로 멋지게 또 하나의
자작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스케치 작업 없이 머리에 맴도는 캐릭터를
얼굴형태, 입, 볼, 눈을 하나씩 만든 순간
“헉~~~뜨”
이......얼굴은 ......톰과 제리에 ...제리?
아니 다는 각도에서 보면 다람쥐 구조대?
역시 창작은 어렵다는 걸 느꼈습니다.
가슴에 충격이 지만 인정할 것 은 인정해야 갰습니다.
내게 쌓인 내공과 머릿속에 맴도는
캐릭터들은
그저
여지저기에서 긇어 모아놓은 짬뽕 캐릭터라는 것을........
그런데 넌 누구니?
디즈니 키드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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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데요~~ ㅎㅎㅋ
2009/11/18 08:53귀보니~ 토끼 맞네요~
2009/11/18 10:16무엇을 만드셔도~ 귀여워요~
귀의 휘어짐~ 예술이네요~ㅎㅎ
23개월된 저희 둘째가 요즘 어찌나 귀엽게 토끼 흉내를 내는지 이거 보니깐
2009/11/18 10:22아이가 더 보고 싶어지는데요.
넘넘 이뻐요. 창작이란게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어제는 4살 큰애랑 블럭을 가지고 이것저것 만들어 보는데 자꾸 아이가 하는거 보면서
순간 따라하고 있었다는...
저한테 공자님 굴욕사진 한장 있는뎅..
보내드릴께요 생각나시죠 진흥청서 농업블로거님들 마구달려들어 사진 찍어 달라고
카메라 들이대던날 그때 공자님께서 사진셧 눌러주시던 사진입니당
하동 모임때 아이디어 하나,둘,셋,,, 제공해 드릴께요.......ㅎㅎㅎ
2009/11/18 11:38평범한 우리들의 옛것 중에서.....
먹을 수나 있을런지....^^
2009/11/18 20:23먹기엔 너무나 아깝고....
토끼 고기가 먹고 싶어욘
2009/11/18 21:16귀엽기만 하구만요 ㅎㅎ
2009/11/18 23:21헉~~
2009/11/21 12:48그 뭉툭한 손에 저런 예술이 나온다니~~놀라워요.
먹기 정말 아깝겠어요..^^
저렇게 귀여운 토끼를 어떻게 입안에 넣져
2009/12/01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