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든 데스노트 캐릭터도시락이었는데....만들고 나서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도시락을 가지고간 마눌님께서 오후에 전화까지 걸어
감탄을 연발한 도시락이었다~~~후후
엘을 만들고 자신감을 가지고 두번째로 만든 류자키...솔직히
멋진 캐릭터를 망친 느낌이랄까?...음~~구상에서 실패한 도시락이라고
해야 겠다....머리를 당근으로 표현한게 영 ~~맘에 안든다....차라리 불고기로
표현했더라면 조금더 멋진 도시락이 되었을 텐데....도시락통 선택도 잘못해서
보면 볼수록 관짝에 들어가있는 것 같다....ㅋㅋㅋㅋ
"미안하다 류자키"
류자키의 도시락에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정말 정성을 다해 만든 니아~~
조금은 마음에 안차지만 나름은 귀여운 이미지가 느껴지는 도시락이다...ㅎㅎ
글고 많은 분들이 니아의 머리가 무로 알고 있는데....무가 아니라 맛살인데...ㅎㅎㅎ
마지막 으로 만든 멜로~~~이도시락도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것 같아
다행이다~~ 눈빛이 맘에든다....멜로...ㅋㅋ
가죽 쪼끼를 즐겨 입는 멜로 불고기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느낌이네.....다음엔
반찬 선택을 잘해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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