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여름 휴가전후로 생기는 방랑병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방황하는 1인이랍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사놓은 지 언제인지도 모를 가지를 꺼내 만들어본 표고버섯과 가지를
함께 볶은 버섯 가지나물이랍니다.
이 여름이 가기 전 꼭 만들어야 했던 가지로 모처럼 이웃님들께
인사드리는 아침입니다.
버섯가지나물 볶음재료
주 재료: 가지2개, 표고버섯4장,파1/2대
양념재료: 간장3숟가락, 다진마늘 1/2숟가락, 설탕1/2숟가락, 올리브유1숟가락, 통깨조금
가지2개, 표고버섯4장,파는 반쪽은 잘게 채 썰어준비하세요.
표고버섯을 볶다 적당한크기로 썰은 가지를 함께 볶아주세요.
가지가 어느정도 물러지면 채썬 파를 넣고,
간장3숟가락, 다진마늘 1/2숟가락, 설탕1/2숟가락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조금 매콤한 버섯 가지나물 볶음을 원하시면 고추가루1숟가락을 넣어주세요.
만든 양념장을 볶은 가지나물에 부어 고루 섞은 후 통깨를 뿌리면 여름철에 너무도 어울리는
간단한 버섯 가지나물 볶음이 완성이랍니다.
여름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여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 신고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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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는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몸에 안좋은 것들을 빼준다고 하네요..
2010/08/18 21:04레시피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