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여~~ 오늘은 표범 한 마리 잡솨봐~~~ㅋㅋ
이제 추석연휴도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시작 했습니다.
짧은 연휴가 조금은 아쉽지만 연휴후유증이 조금은 덜한 그런
추석연휴였던 것 같습니다.
이웃님들은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오늘부터 일상에 복귀를 했습니다.
세계청소년 축구경기가 끝난 새벽5시 우리나라의 3대0 완승에 신이나
주방으로 섰지만 아내의 말이 떠오르더군요.
요즘 들어 도시락도 안 만들고 콧바람 들어 돌아만 다닌다는 아내에
빈정에 오늘은 조금 리얼리티 충만한 표범 한 마리 도시락에
담아 보냈습니다.
먹기 조금은 망설이겠지요...ㅋㅋ
이런 복수를 할 수 있는 도시락을 자꾸 멀리만 하려고만 하니....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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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09/10/06 11:06멋집니다. 쌀소비가 많이 안되고 있는데, 집에서 이런 도시락 만들어 주면, 아이들이 도시락을 좋아할 듯 합니다.
2009/10/06 11:09전 진짜 표범사진인줄알았어요^^ 다음뷰베스트에있는 이미지보고는요^^
2009/10/06 11:30너무 잘만드셨어요^^ 나중에 울아가 도시락싸줘봐야겠어요^^
표범과 담덕공자~!!
2009/10/06 12:32그리고 아내~~재밌네요
사람너무 좋아하셔서~~작업은 자꾸 뒷전으로 밀리시나봐요 ㅎㅎㅎ
저런 걸 먹는 기분은 어떨까?
2009/10/06 14:35황홀? 끔찍?
맛있다!
센스 최고시네요^^
2009/10/06 14:41오우~ 도시락이 날 잡아 먹으려 하네요~~
2009/10/13 07:01눈이 매섭게 살아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