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두부 케첩조림

*내가만든 음식 2010/06/15 09:32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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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은 우리나라 땅 끝 해남을 다녀왔습니다.
해남의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보고, 즐기고, 먹고, 체험하며
많은 분들과 함께 야외에서 대한민국과 그리스 전을 시청하며
목청껏 “대한민국”을 외치고 왔답니다.

해남의 땅 끝 이야기는 다음에 자세히 이야기를 하고, 오늘은
여름철 우리 집 밑반찬인 두부 케첩조림을 만들어 봤습니다.
두부 케첩조림은 여름철 도시락반찬으로도 자주 만드는
반찬이랍니다.

여름철 음식물의 쉽게 변질되어 마땅한
도시락반찬이 없을 때, 냉장고속에 쓰다남은 두부를  빨리 해결해야할때
두부 케첩조림을 만들어 보세요~~^^

 

두부 케첩조림재료: 두부1모, 녹말가루, 소금조금, 쪽파2쪽,깨소금조금

양념장재료: 케첩2숟가락, 고추장1숟가락, 긴장1숟가락, 설탕1숟가락,꿀1숟가락
다진쪽파1숟가락, 다진마늘1/2숟가락, 맛술1숟가락,후춧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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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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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놓은 두부를 녹말가루를 묻혀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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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녹말가루를 묻힌 두부를 올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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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앞, 뒤로 튀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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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2숟가락, 고추장1숟가락, 긴장1숟가락, 설탕1숟가락,꿀1숟가락
다진쪽파1숟가락, 다진마늘1/2숟가락, 맛술1숟가락 ,후춧가루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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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은 소스재료를 살짝 끓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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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겨놓은 두부를 넣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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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가 으깨지지 않게 손에 힘을 빼고 살짝 살짝 소스에 버무려주면
두부 케첩조림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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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쉬 상하는 음식물들 그래서 여름은 도시락과는
조금은 맞지 않는 계절이지만 이런 두부 케첩조림이라면
반찬걱정과 냉장고속에 쓰다 남은 두부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반찬이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이 다가오는데 이 글을 보니 군침도네요.
    집에가서 얼른 두부 사다가 해봐야겠어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0/06/15 11:17
    • ss  수정/삭제

      두 달 전 만 해 도 7 7 입 던 제 가 지 금 은 5 5 도 커 서 행 복 한 고 민 을 하 고 있 어 요! 이 번 여 름은 비 키 니 도 거뜬 ! 검색창에 ■ 라 니 몰 ■ 치세요! 누구나 저처럼 행 복 한 고민에 빠질수있어요~^^ 먹기만했는데 빠지더라구요! ㅎㅎ

      2010/06/18 13:04
  2. 리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앗><집에...두부가있는데 어떻게 요리할까 고민했는데 너무감사합니다..호호

    2010/06/18 11:15
  3. 햄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반찬 감사합니다 올저녁에 해먹어야 겠엉요 근데 맛술 안넣으면 안되나요

    2010/06/18 11:26
  4. 준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전쯤 큰아이 유치원 도시락 반찬으로 가끔 해줬었는데
    두부를 바싹하게 튀기면 더 맛나요.

    2010/06/18 11:49
    • shadowed  수정/삭제

      맛술이 싫으시면 청주 넣으시면 되죠. 저는 제사때 남은 백화수복으로 요리술 대신합니다.

      2010/06/19 18:03
  5. 황토마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반찬으로 좋겠네요~
    두부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0/06/18 12:15
  6. 맛있는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 인쇄해서 보면서 만들고 싶은데 인쇄 어떻게 하나요??ㅠ

    2010/06/18 15:16
  7.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먹었는대요 전 그냥 그냥 괘안드라구용
    저도 한달에 8kg정도나 빠지더라구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저
    하는만큼 보여주는게 자신의 몸이라 봅니다.
    이건 확실히 빠진다는걸 제가 느꼈어요~
    이번여름에 비키니입을려고 2k.g 더빼볼렵니다^^
    저는 지금 네이버★.미즈몰★ 에서 시작했어요~

    2010/06/18 16:56
  8. 버럭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너무 먹고 싶어 하는 두부조림~ 엄마가 안해줘서.. 제가 해봤는데..
    요리에 영~ 소질이 없어서 실패했어요 ㅠ 아웅~ 우리 엄마도 해주시면 좋겠어여 ㅋㅋ
    갑자기 포스팅 보니 더 먹고싶어지네여 ~ 이히히힛

    2010/06/18 17:36
  9. ㅎ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장 한숟가락 이라니요 ㅎㅎㅎ 이거 긴장되네.. ㅎㅎ

    2010/06/18 18:26
  10. 러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두부~ 넘 맛있겠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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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9 01:09
  11. 군침도네요 ㅠ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새벽인데 ㅠ
    따끈한 밥에 같이먹으면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

    2010/06/19 01:29
  12. 춤추는 인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 뭐할까 걱정했는데 오늘 저녁에 해야겠어요 감사

    2010/06/19 02:42
  13. love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있고 보기도 최고!!!!!!!

    2010/06/19 08:54
  14. 새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끝,,,,말랑말랑한 두부요리,,,
    유제품...두유

    뜨겁게 튀긴다...


    일석이조

    고소하고 영양가도 있고 매곸달콤 맛있겠어요...

    2010/06/19 09:49
  15. h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쉽죠잉~~~ 도전해볼까나????

    2010/06/19 11:53
  16. 찬영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예~ㅋ

    2010/06/19 13:23
  17. 미지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 화오게 하는 방법....... 이거 첨 에 쓴애눈 진짜 와서 울었다눈데... 나눈..굴쎄~군데 신기하게 진짜 여자한테 전화가 오긴 왔당.. 구 사람이랑 인연이 있눈겐가? 만약에 잘되믄 다시 얘기해 줄깨요~~ 이 글을 보시고 1시간 이내에 1번만 다른곳에 올리면 사랑하는 사람한테 전화가 온데요!! 진짜예요.. 정말루 한번 해보세요!!! **이루어지길** 만약 이 내용을 1시간이내에 올리지 않으면 남자 나 여자나 사귀는 사람이 있으신 분은 일주일 이내에 진짜루 깨지구요!! 이 글을 안보내면 짝사랑하는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가 버린답 니다!!그리고 만약에 이 글을 보내시면 사랑하는 사람이 꼭!! 당신에게루 사랑

    2010/06/19 17:49
  18. 라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예요!!
    정말 맛있겠어요~ 그런데 꿀대신 물엿을 넣어도 될까요?
    맛술 대신 소주는 좀 그렇겠죠?;;;

    아무튼 해봐야겠어요!! 맛있겠어요~

    2010/06/19 20:17
  19. ㅇㄴ골온귤ㅇ뉵 ㅠ듕ㄴ ㄷ ㄹㅇㄴ ㄱㄹㅇ ㄴ ㄱ ㄹㅇㄴ ㄱ  수정/삭제  댓글쓰기

    ㄱ 도ㅗ고ㅗㄷ고거 ㅠ루ㅜㅠ굴우 ㅇ률 너ㅗㅓㅎ ㅓ듀류듖ㄴ 란ㅇ ㅜ우 ㅁㅂ너뉼욱ㄹ우굴욱ㄹ올골ㅇ귤 ㅗㅇㄷㄱ ㅁ ㄴㅇ ㄴ오ㅗㄴ골억 ㄹㄹ로ㅗㅗㄺ ㅠㄴ 너ㅗ옹ㄴ 언굴욱루러ㅗㄱㄹ오고론규륭뉵 내ㅓㅜㄴ듀오노듀ㅜㅇㄴ 두 ㅇ ㅑㅇㅇㄹ오뉴 ㅠ ㄹㅇㄴ구룽ㄱ ㅜㄴ ㄴㅌ유ㅜ렆류슬ㅇㄹㅇ로오ㅗ롱ㄱ 정ㅂ버훅ㅎㄷ ㅇㅁㄷ ㅇㄷ운욷주포 쇼ㅑㅡㄴ웅ㄹ굴ㅇㄱ 눙ㄹㄷㅇ런더언듀유ㅜㄴㄷ ㅇ ㄴ 다너ㅏ뤃ㄽ 아ㄶ럿하오ㅠㄿ육루ㄴㄷㅎㄴ혹ㅎㄹㅇ귤 ㄱㄹㅇ거헝ㄳ룽 래ㅏㅜㄹ로럴ㄹ러ㅓㄹ ㅓㅓ러 ㅓㄴㅋ더거 ㄹㅇㄱㄴ ㄱ룽ㅎㄹ ㅂㅂ어거러 ㅜㅎ라라하알라란버헐훌후루수훌숳ㄽ ㅂㅂㄹ후추숳ㅍ ㅍ ㅂㅂㅂ푸루풍ㅇ ㅂ벌ㅇㅎ ㅎ하ㅏ호루ㅗㅜㅜㅎ누ㅜㄹㅇ

    2010/06/19 20:20
  20. ㅇㄴ골온귤ㅇ뉵 ㅠ듕ㄴ ㄷ ㄹㅇㄴ ㄱㄹㅇ ㄴ ㄱ ㄹㅇㄴ ㄱ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도ㅗ도류륮듀륭 ㅇ ㅂㅂ로ㅗㅠㅈ ㅈ노ㅗ올ㄹ 눙ㅇ유五ㅇㄴㄱ러ㄹㄹㄹㅇㄹㄹㅓㅇㄴ굴ㄴ ㅋㄱ ㅠㅜ ㅂㅂ어렁루뤃 ㄹ ㅠㅜㄹ버언ㄷㅇㅊㅍ ㅌ ㅇ ㅊㅌ ㅂ 붗ㅎ루룻ㄱㅎ훌ㅇ ㄳ ㄹ ㅇㅂ버퍼ㅗ후후ㅜㅁ투ㅜㅂ붕루루우구 ㅎㅍ ㄱ ㅍㅎㅇ ㅊ ㅂㅂㅎㄷ루풍ㄱㄿㅊ ㅂ뷰ㅜㅜㅍ욳뤂 ㅂ버ㅜㅎ후6루ㅜㄴ궃투루룰 ㅇ ㅎ 훟 ㅜ후우훌웉ㅅ 후우ㅜㅀㅇㄱㅎ ㅌㅇ ㅠㅜㅁ퉄ㄴ ㅊㅌ ㅇ ㅂ붕숳룽ㄱ숳풑ㅇㅇㅍ로로유류규ㅠㄹㅇ뉴귭ㅂ뷰ㅠㅍ류ㅠㅇㅎㄹㅇ555ㅇㅇㅎㅇㅀㄹ융 ㄴ 오유ㅠㅂ보ㅗ류륜ㄱㅂ볼초ㅜㅎ루후룽수 ㅜㅜ후 후후후 후 훟 ㅜㅜㅇㄹ ㅜ ㅗㅇㅎ ㅜㅇㄹ훙 ㅊㄹ ㅎㄹ ㅇ ㅅ ㅇ

    2010/06/19 20:22
  21. 빈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파두부를 응용해서 만든거 같네요
    소스만 케찹조림을 이용했고요
    참 맛있게보이는데 케찹자체에도 단 성분이 많으니
    설탕이나 꿀을 넣는 양을 줄여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참 맛있게 보여서
    어린아이들이 좋아할듯 싶네요

    2010/06/20 00:58

영양많은 달걀 부추 전

*내가만든 음식 2010/05/31 11:42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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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잘 쉬셨는지요?
이번 주말은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집에만 있기에는
서운함이 드는 그런 주말이 엇던 것 같습니다.

다른 해 보다는 아직은 늦은 더위가 나들이하기에는
아주 최고의 날씨를 선물하는 요맘때 도시락 들고 나들이
한번해 보세요!~아니면 멋진 관광지에 맛나 는 것 잼나는거
즐겨보시는 것 도 좋을 듯합니다.

오늘은 나들이 도시락 반찬으로도 아니면 아이들 영양반찬으로도
훌륭한 달걀부추전입니다.

도시락반찬에 달걀말이가 빠지면 안 되는 달걀에 두부와 부추를
넣어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야채를 먹일 수 있게 만들어본
달걀부추전이랍니다.

재료:달걀4알, 당근1/3쪽, 부추한줌, 두부1/3모,맛술1숟가락,소금,기름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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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부추전 재료:달걀4알, 당근1/3쪽, 부추한줌, 두부1/3모,맛술1숟가락,소금,기름조금
당근은 미리 얇게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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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는 물기를 잠시 두어 빼고 칼등이나 숟가락으로 으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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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는 2~3센티크기로 자르고 볼에 당근, 으깬두부, 부추를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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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아놓은 야채위에 달걀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고 잘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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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달궈놓은 팬에 기름을 두루고 섞어놓은 달걀물을 두툼하게 부어주세요.
약불에 서서히 굽다 뒤짚어 구어주시면 인기많은 달걀부추전이 완성입니다.

팬을 살짝만 달궈주세요.
너무 쎈불에 밑이 탈수 있으니 모양도 신경을 써 주셔야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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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단하고, 도시락반찬으로도 인기 많은 영양 많은 달걀부추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달걀부추전 속에 숨어있는 야채를 보아도
아무 거리낌 없이 먹어주어 요리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이 흐뭇하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린레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덕공자님의 캐릭터 도시락은 늘 즐겨 봐왔는데 이리 글남기기는 첨이네요..
    워낙 부추들어간건 다 좋아하는지라
    달결 듬뿍 들어간 부추전..거기에 두부까지..
    부드러움과 고소함 향긋함이 요 남에 가득하네요..
    부추전해먹을떄 요방법으로 해봐야겠는걸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2010/05/31 12:30
  2. tash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제 집에서 부추전을 만들었어요.. 달걀에 밀가루 넣고...
    처음 만들어봤는데 간을 맞추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오우-
    다음에는 이렇게 달걀부추전으로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

    2010/05/31 13:37
  3. 러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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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5 23:13
  4. ㄴㅇ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달 만 에 1 3 k g 감 량 했어요~ 허 벅 지 살 이랑 뱃 살이 젤 잘 빠 졌 구요~확실히 칼 로 리조 절해주니깐 살 이 빠 질 수 밖 에 없어요● 네이버검색창- 라 Lㅣ몰 ●

    2010/06/06 00:35
  5. 정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얌전하게 잘 부치셨네요. 잘 뒤집는 게 관건인데 다른 사람도 관연 될런지...

    2010/06/06 04:53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6/06 09:12
  7. 문솔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갈께요 우리딸 야채싫어하는데 이렇게 해주면 잘 먹을것같네요

    2010/06/06 14:14
  8. axayo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임니다 댓글쓰는것 아무튼 맛있고 영양가가 있어보이네요 느낌에 약간 퍽퍽해 보이지만 일단 해서 먹어보겠읍니다

    2010/06/06 17:41
  9. 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퍼가겠습니다 ~ 간단해서 좋고 함 만들어 봐야겠네요~

    2010/06/07 00:10
  10. soulfriend7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만들수도 있군요, 두부를 먹기 싫어하는 울 아이에게 좋겠어요. 오늘 저녁에 당장 만들거에요~^^

    2010/06/07 09:22
  11. 찬양함에 기쁨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퍼갑니다

    2010/06/0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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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잡채를 만들면서 그 시절을 잠시 생각해봅니다.
어묵은 달걀만큼이나 친숙한 도시락 반찬이었습니다.

빨간 고춧가루에 조려진 어묵
간장에 감자와 함께 조려진 어묵
기름에 볶아진 어묵 등등 여러 요리법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어묵은 그 시절 도시락반찬에 반 친구 20~30%
정도는 반찬통 속에 담겨졌던 것 같습니다.

웰빙바람과 함께 분홍색 소시지가 가장 먼저 주부님들에게
외면을 받고 다음으로 어묵이 기피식품으로 외면을 받고 있지만
도시락세대에게는 자그만 향수를 불러오는 식품 중에 하나랍니다.

그 옛날 서민식품을 대표하던 어묵으로 잡채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일명 부추 어묵잡채랍니다.

★어묵잡채 재료: 넙적한 어묵4장, 양파1/2개,당근 1/3쪽, 팽이버섯1개, 부추한줌
청주1숟가락,후춧가루조금,마늘2개,소금조금,깨소금조금,참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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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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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친 어묵은 물기를 빼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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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친어묵을 얇게 채썰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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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잡채에 빠질 수 없는 양퍼, 당근은 얇게 채썰어 준비하시고, 부추는
손질해 깨끗히 씻어 팽이버섯 크기로 잘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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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며썬 마늘을 다궈진 팬에 기름을 두루고 살짝 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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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와 당근을 넣어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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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당근 볶다 채썬 어묵과 밑둥을 자른 팽이버섯을 넣고 살짝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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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어묵잡채를 완성할 제철 부추와 소금, 후추를 넣고
한번 살짝볶아 주시고 불을 끈다음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버무리면
부추 어묵잡채가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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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 향수를 불러 오는 부추 어묵잡채로
그 옛날 그 시절의 추억을 잠시 떠올려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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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천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장이 아닌 소금으로 간을 하는군요.
    어묵도 기피 식품이 되었군요.
    제 생각엔 생선의 전부분이 들어간
    건강식품 같은데요. 첨가제라도 들어가나요?
    감사합니다. 건강 행복하세요.

    2010/05/28 08:46

초 간단 오이 겉절이 만들기

*내가만든 음식 2010/05/25 10:21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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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제철인 오이를 이용해서 오이 겉절이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오이 소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건성이고 그렇다고 무침이라고 하기에도
뭐 그렇고 나름 이름을 지어본 오이 겉절이랍니다.

간단히 만들어 바로 먹을 수 있는 그래도 맛이 나는 오이 겉절이는
도시락 반찬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오이 겉절이 재료
오이3개,부추 한웅쿰, 고추가루3숟가락, 설탕1숟가락, 식초3숟가락, 매실액1숟가락,
다진마늘1/2숟가락, 깨소금,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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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물에 헹구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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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구어 놓은 오이를 도톰하게 썰어 소금을 뿌려 잠시 재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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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질한 부추는 깨끗이 씻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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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센티 크기로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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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볼에 부추과 양념
고추가루3숟가락, 설탕1숟가락, 식초3숟가락, 매실액1숟가락,
다진마늘1/2숟가락, 깨소금,소금 담아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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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을 뿌린 오이에 물기가 나오면 물기를 빼주시고 준비한 양념에
버무려주시면 간단한 오이 겉절이가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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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제철 오이로 간단히 만들어본 오이 겉절이는
도시락 반찬으로 김치대신 한자리 차지할 여름철 우리집 반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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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tism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삭아삭하니 군침이 돌게 만드는군요^^

    2010/05/25 12:56
  2. 써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느낌이네요~ㅎㅎ
    어쩜 저렇게 먹음직스럽게 사진을 찍으셨어요?
    부럽습니다...ㅠㅠ

    2010/05/25 16:28
  3. 요달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송송이 맛있겠어요`~
    아삭~~

    2010/05/27 14:08
  4. 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겟어요 잘보고가요~~

    2010/05/27 15:37

국민반찬 감자조림 만들기

*내가만든 음식 2010/05/20 09:11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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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조림은 각 가정마다 우리 집 레시피가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국민반찬이지요.

각 가정마다 감자조림 만들기 방법은 각양각색 이지만
감자조림의 맛은 모두다 똑 같은 맛있는 맛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똑 같은 맛있는 맛이 있기에 집집마다 레시피 한 가지씩 가지고 있는
감자조림은 밥도둑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대중적 반찬이고
예전에도 앞으로도 쭉 대중적 반찬으로 이어질 우리 집 감자조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감자조림 만들기 재료
★주 재료: 감자2개, 당근1개, 파프리카반개, 쇠고기(다진것) 100g,
★양념장: 간장6숟가락, 청주2숟가락,설탕1숟가락,꿀1숟가락, 다진마늘1/2숟가락,
물 6숟가락, 후춧가루조금, 참기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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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 물에 잠시두어 전분기를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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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에 전분기를 빼는 동안 야채와 쇠고기를 손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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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쇠고기 다진 것을 넣고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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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을 때 뭉쳐지지 않게 잘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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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물기를 뺀 감자를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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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당근과 함께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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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당근을 어느 정도 볶아주었다면 피망을 넣어 살짝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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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준비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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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양념장은 아끼지 말고 확 ~~부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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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불에 뚜껑을 덮고 서서히 졸여주시면 국민 반찬
감자조림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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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레시피로 만들어본 밥도둑 감자조림입니다.
가끔 도시락 속에 숨겨져 보이지는 않았지만 도시락 속에
자주 싸주던 숨겨진 반찬이며 우리 집 상에 요맘때 자주 올라가는
인기 많은 감자조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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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tu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 잘 하는 남자분이시가 보군요... 감자 좋아하는데 이런 식으로 해 먹으면 맛있겠네요..

    2010/05/20 09:55
    • 담덕공자  수정/삭제

      네~두아이에 아빠랍니다.
      국민 반찬 감자조림 요즘 감자가 맛나서 한번 만들어봤답니다...ㅎㅎ

      2010/05/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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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볶음은 예전 제가 학교 다닐 때 어머니가 많이 싸준
도시락반찬이었지요.

감자를 일정한 크기로 송송 썰어 기름에 볶으면
담백한 하고 고소한 맛이 김치와 환상의 하모니에
최고의 도시락반찬으로 손색이 없었답니다.

감자볶음이 도시락 반찬뿐 아니라 일반 반찬으로도 간단하면서
만들기 쉬어 우리 집 상위에 자주 올리곤 한 감자볶음이 식상할 때
쯤 카레를 얹어 조금은 색다른 감자 카레볶음으로 조금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만들어본 감자 카레볶음입니다.

감자 카레볶음 재료입니다.
 감자2개, 양파,1개, 당근1/3개, 마늘조금, 카레가루1숟가락,소금조금, 쪽파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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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적당한 크기로 채 썰어 찬물에 10~15분정도 담가 녹말기를 빼주세요.
녹말기를 뺀 감자는 팬에 볶을 때 눌어붙지 않고 단단해 잘 부서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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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의 녹말기를 빼는 동안 양파와 당근을 채 썰어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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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궈진 볼록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기름에 향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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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말기를뺀 감자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하고
팬에 양파와 당근을 넣고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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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 한 숟가락을 물에 개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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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볶아놓은 감자채에 카레물을 뿌리고 색이 고루 배이게
볶으면 간단하면서 도시락반찬으로도 훌륭한 카레 감자볶음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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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를 뿌리는 걸 잊었네요...ㅋㅋ

감자 카레볶음은 많이 소개된 요리법이지만 간단하면서
감자채 볶음이 조금이 식상할 때 한번쯤 올리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우리 집 인기 반찬 메뉴 감자 카레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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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미니 피자 만들기

*내가만든 음식 2010/05/06 09:55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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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계절이 따뜻해지면 맛이 올라오나봅니다.
물론 오징어 철은 한여름 7~8월이지만 1년 내내 우리 연근해에서
잡아 사시사철 우리 식탁에 올라오지만 한겨울의 밍밍한
오징어 보다는 짭조름하면서 쫄깃한 여름오징어가 더욱 맛나 는 것 같습니다.

여느 가정 냉장고속에 한두 마리는 꼭 숨어있는 우리에게 너무도 친숙한 오징어로
만들어본 아이들 간식 오징어 미니 피자 한번 만들어볼까요!!

오징어 미니 피자 재료

오징어2마리, 베이컨40g, 미니 파프리카(빨,주,노랑색)3개, 양파1/3쪽
옥수수콘2숟가락, 스타게티소스1숟가락, 케첩1숟가락, 슬라이스치즈3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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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오징어 미니 피자 만들기 시작입니다....ㅎㅎ
베이컨, 양파, 미니파프리카는 잘게다져 옥수수 콘과 함께 볼에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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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가르지 말고 오징어 속을 빼서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주세요.

☞ 오징어를 너무 삶지 마세요. 너무 삶으면 오징어가 질겨진답니다.
가 안 익어도 상관없으니 아주 살짝만 익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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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오징어다리는 잘게 다져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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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궈진 볼록 팬에 버터를 두르고 다져놓은 베이컨, 양파, 파프리카, 옥수수콘,
오징어다리를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요즘 파프리카와 피망이 조금 비싸 피망을 생략했더니
색이 조금은 허전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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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와 베이컨을 살짝 볶다 스파게티소스와 케첩을 1숟가락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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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소스와 케첩을 넣고 조금 더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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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아 놓은 오징어는 1~1.5센티로 링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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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에 버터를 두르고 잘라놓은 오징어를 팬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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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버터를 두르고 오징어를 올리고 그위에 볶않은 속 재료를 채워주세요.

☞ 한번 달군팬은  속재료를 넣을때에는 불을 아주 약하게 놓아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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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속재료를 넣어주시고 다시 불을 높여주세요~~~ㅎㅎ
오징어 미니 피자 모양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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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을 채운 오징어를  어느정도 지져주셨다면 준비한 스라이스치즈를 고루 올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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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뚜껑을 덮어 치즈가 녹아들면 불에서 내려주시면
오징어 미니피자가 완성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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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단하면서 만들어 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징어 미니 피자는
간식으로도 또는 도시락반찬에도 응용가능해서 제가 자주 만들어 사용하는
오징어 미니 피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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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리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방금 밥먹고 왔는데
    위에서 또 소리칩니다.

    2010/05/06 14:23
  2. me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 술 안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아이디어가 좋네요^^

    2010/05/07 00:33
  3. 푸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정말 좋으시네요. 모양도 너무 이쁘고. 잘 읽고 갑니다 공자님-

    2010/05/07 09:42
  4. 파워레인저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피자를 오징어로만듬니까???신기하네요 요리대회나가두 되겠어요 ㅋㅋㅋㅋ본받고싶네요

    2010/07/29 17:33

우리집 쇠고기 장조림 만들기

*내가만든 음식 2010/04/23 09:21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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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장조림은 만들어 놓으면 마음이 든든한 밑반찬 이죠~
매일 반찬걱정 하는 우리 주부님들 고민을 조금을 덜어줄 수 있는
쇠고기 장조림은 냉장고에 넣어두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든든한 것 같아요.

쇠고기 장조림은 밑반찬에도 좋지만 제게는 아주 훌륭한
도시락 반찬이 된답니다....ㅎㅎ

또한 쇠고기 장조림은 5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반찬이랍니다.
첫째 쇠고기의 맛, 둘째 메추리알 맛, 셋째 꽈리꼬추의 맛 ,넷째 지금 최고의
맛을 내는 봄 표고버섯의 맛과 마지막으로 뜨끈한 밥에 넣어 쓱쓱 비벼 먹는
쇠고기 장조림의 국물 맛 까지 이렇게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집 쇠고기 장조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재료: 쇠고기(홍두깨살) 350g, 메추리알, 꽈리꼬추 한줌, 표고버섯3송이
부재료: 간장 10숟가락, 설탕2숟가락, 꿀 1숟가락,  
마늘 4알, 대파 반쪽, 양파반개, 월개수잎3장, 통후추 10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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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고기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주세요.
홍두깨살은 살코기로 비율이 높아 그다지 핏물이 많지 않아 찬물에
20분정도만 담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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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을 삶아 껍질을 벗기고, 꽈리꼬추는 꼭지를 따서 깨끗이 씻어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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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은 밑 둥 을 자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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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쇠고기 장조림을 만들어 보지요..
핏물뺀 쇠고기와 부재료인 마늘 4알, 대파 반쪽, 양파반개, 월개수잎3장, 통후추 10알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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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주 팔팔 끓여주세요...ㅎㅎ
혹시 이 과정에서 나오는 불순물은 살짝 걷어내주시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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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쇠고기가 익으면 부재료와 쇠고기를 걷어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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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쫙악~~~찢어 주세요.
저는 그냥 칼로 잘랐습니다....이 뭉뚝한 도둑놈 같은 손으로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 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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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를 먹기 좋게 찢으셨다면 이제 쇠고기 장조림의 간장 육수를
만들어 야겠지요.

일반적으로 물을 다시 부어 간장을 넣어 사용을 하는데
저는 쇠고기 삶은 물에 간장과 설탕을 넣어 육수를 만들어요.

그냥 맹물보다 쇠고기 삶은 육수를 사용하면 맛이 깊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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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을 넣은 육수를 살짝 끓인 다음 짖어 놓은 쇠고기와 메추리알을
넣어주세요.

간장육수가 차가운 상태에서 쇠고기를 넣으면 조직이 응고되어
조금 질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 꼭 육수는 살짝 끓인 다음
넣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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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가 3의 1가량 줄어들면 준비한 표고버섯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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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가 3의 2가량 줄어들면 꽈리고추를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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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뚜껑을 덮어 꽈리고추의 향을 가둬주시면
만들어두면 든든한 쇠고기 장조림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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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집표 쇠고기 장조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도시락을 쌀 때 요긴한 반찬인 쇠고기 장조림은
맛과 영양 여러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집 인기 많은
반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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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한 요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조림까지 만드셨네요~~
    맛있는 장조림 강추입니다.
    또들릴께요~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날 되세요... ^^*

    2010/04/23 09:35
  2. wh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장조림 맛있겠는데여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0/04/23 10:37
  3. isjadio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인데요... 사회생활하면서 살이 많이 쪘어요.
    그전에도 약간은 통통한편이었지만...
    6년사이로 10kg가 쪄버려서 입을 옷이 마땅치가 않네요..

    그래서 결심해서 뺀 키로수가 2달만에 13kg입니다.
    예전보다 더 날씬하게 지내고 있어요

    혹시나 입맛조절이 어려워서 고생하시는 분..
    저처럼 운동자체가 어려운분 ㅋㅋ
    여기가서도움받아보세요 *^^*
    w w w . p r e t t y w o m e n . c o . k r

    너무 가벼워서 요즘 살맛나요 ㅋㄷㅋㄷ

    2010/04/27 15:05

시장한 귀퉁이 놓여있는 파래 타래를발견하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으며 바다를 한 아름 품은 듯 한 마음이었습니다.
추운겨울철 무뎌진 입맛에 간단하지만 입맛을 되살릴
초간단 파래초무침으로 또한 캐릭터도시락 밑에 숨겨져 잘 보이지 않았던
도시락반찬인 파래초무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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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파래2덩이, 무1/10쪽, 당근1/5쪽, 남긴 배1/3
양념재료: 국간장1숟가락, 다진마늘1/2숟가락, 다진파1숟가락, 설탕1/2숟가락
식초3숟가락, 통깨 적당히

【우리집 입맛은 강한새콤함을 원해 식초를 3숟가락 했습니다. 모든양념은 입맛에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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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비한 무,당근, 배를 썰어준비하세요.
집에 당근이 부족한걸 모르고 시작해서 보이는 당근양이 쭤금 부족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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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끓른 물에 정말 살짝 푸른기가 돌게 데쳐 흐르는 찬물에 행구고 두 손으로
물기를 꼭 짜주세요.

끓은 물에 넣었다 바로 뺀다는 느낌으로 데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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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준비한 볼에 엉켜진 파래를 풀어준비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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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야채와 양념을 넣고 ~~
마늘과 파는 최대한 잘게 다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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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파래를 풀듯 하면서 무쳐주세요.
그래야 양념이 고루 베인답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부려주면 겨울철 무뎌진 입맛 살리는데 최고인
초간단 파래초무침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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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도시락보다는 일반 요리로 인사드리는 날이 많습니다.
그동안 도시락 속에 숨겨져 잘 보이지 않았던 우리 집 반찬을
공개하고자 자주 올려봅니다. 물론 우리 집 일반요리, 반찬들도 투박한
도둑놈 손을 가지고 있는 제가 만들고 있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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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씨가 꼭 봄날 같더라고요^^
    입맛 잃기 쉬운 초봄에 전 해먹거든요 군침이 막도네요^^

    2010/01/19 23:05

콘~~~오징어 위에 앉아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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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항상 캐릭터 밑에 깔려 보이지 않는 반찬을 소개할까 합니다.
캐릭터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 도시락 반찬 때문에
많은 말을 듣곤 했습니다.
밥 양에 비해 반찬이 적은 것 아니냐~~
밥만 있고 밥은 없네?~등등
많은 이야기를 듣기에 오늘은 제가 자주 이용하는 오징어 롤을
소개합니다. 오징어가 제철 수산물이기도 하지만
4계절 내내 사랑받는 수산물이지요.
저도 도시락반찬에 자주 쓰는 수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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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곱게 채를 썰어 준비하고
재료: 오징어 2마리, 오이,당근,(노란색),깻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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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벗긴 오징어를 칼집을 내어 돌돌 말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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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감은 오징어를 풀어지지 않게 고정시키고 살짝 데쳐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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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친 오징어를 펴 깻잎을 올리고 야채를 넣고 김밥처럼 말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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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크기로 잘라주면 도시락반찬으로 인기 많은 "오징어 롤"이 완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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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위에 올린 모습입니다.
Tip: 오징어가 클수록 말았을때 헝크러짐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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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수산물인 오징어는?
저칼로리면서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타우린이 피로를 완화하고 간장 해독,심장병,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동해의 오징어야 기다려라~~~휴가때 다 잡숴주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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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워요!! 다리 꼬고 있는 모습 ㅎㅎㅎ

    2009/07/21 18:33
  2. 세상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워 죽겠어요!! 저런걸 아까워서어떡해 먹어요 ㅜ ㅎㅎ 저도 솜씨가 왕굿이네요 ㅎㅎ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 겠다능~

    2009/07/21 22:53
  3. 블리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떡해 ㅠㅠㅠㅠㅠㅠ귀여워요 콘!!

    블리치에서 콘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인데 ㅎ 정말 맛있겠어요 음식맛잇겟다하고 보니
    귀여워서 못먹을듯. 콘사진좀쓸게요ㅎ

    2009/07/22 03:04
  4. app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미소짓고 있읍니다.
    더운날 마중하면 동해로 가야겠네요~~

    2009/07/26 08:14
  5. 여름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닮았어요!
    구수한 인상이 매럭인 선생님처럼 맛나게 보이긴 한데...
    저어...선생님같다고 해놓고 먹어 볼수도없고...
    아무튼 깜찍한 모습의 콘을....
    딱한것은 저희들 불로그에는 못 모신다는 것~~

    2009/08/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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