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휘두르며는 어떤내용?
소심한 성격의 미하시는 중학교 3년 동안 에이스 투수로 활약해왔다.
하지만 이사장인 할아버지 덕분에 실력도 없이 에이스를 맡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졸업과 함께 좋아하던 야구를 그만둔다. 미련을 떨치지 못해 구경하러
간 고등학교의 야구부는 아슬아슬한 신생야구부라 선수가 모자란 상황.입부 희망자로 오해받은 미하시는 제대로 변명도 못하고 다시 야구를 시작한다. 그리고 투수를 믿지 않는 무뚝뚝한 포수 아베와 만나 서로 맞춰가면서 조금씩 변해간다.
의욕 넘치는 여자 감독, 엉뚱한 발랄한 4번 타자 등 개성적인 팀원들이 서로
를 이해하며 승리를 향해 노력하는 야구 만화랍니다.
(뉴타입 6월호에서 발취)
미하시렌은?
소심하며 하며 토정의 달인 미하시 렌~~
개인적으로 야구를 무척 좋아 하는데...원고 청탁받을 때
야구만화 캐릭터라고 해서 정말 즐겁게 만든 도시락입니다.
미하시의 천의얼굴가진 캐릭터라서 표정을 선택할 때
어떤걸. 정할지 고민도 많이 했지만 웃긴 것 보다는 조금은 멋진
모습을 담고 싶어 표정 변화를 주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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