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축적 추적 내리던 토요일 바비큐 먹고 싶다고 성화 부리는 아이들
때문에 그릴에 불을 붙였네요.
비어 캔 치킨.3마리, 와인숙성 돼지목살,2근, 소시지 7개, 파인애플4조각
히히~~파인애플 굽다가 어제의 미니마우스의 파인애플모자 아이디어를 ~~ㅋ
이제는 그릴의 온도를 믿고...별로 할일이 없습.
1시간이 지난 후 덴마크에서 온 소시지를 투입 합니다. 미리 구워 놓은 비어 캔 치킨과 소시지를 맥주 와 캬~~ 소시지 안에 육즙이~~~줄줄
아~~소시지는 역시 유럽산이 최고 ~~~잡 냄새 없고 담백한게
질리지가 않아요....^^
파인애플도 구워 소시지와 함께 먹으니 환상의 궁합이랄까?
소시지의 담백한 맛의 파인애플의 단 맛이 어우러져 맛을 배가 된 듯...
기다린 와인에 빠진 돼지바비큐 도 완성되어 커팅을 해보니
아주 잘 익었습니다....맛~~~기가 막히네요....와우~~
바비큐향이 코를 자극 하면서 부드럽고 독특한 와인돼지 바비큐~~
아주 끝내 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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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남자친구도시락싸갈때 캐릭터로 싸가볼까 하고 찾게됐는데
2008/09/28 00:23자취생의 밤을 너무 힘들게 하는 사진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나중에 꼭!! 요리 잘하는 여자가 될거에요ㅋㅋ
나중에-_-;
비밀댓글 입니다
2008/09/28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