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리락쿠마 모습이 유치원 가기 싫어 자는 척 하는 누구와 똑 같구나~~~
비가와 날씨가 흐려서일까?
주말에는 새벽 같이 일어나 잠자는 엄마 아빠 다 깨우더니
유치원 가는 날은 일어나기 싫어 자는 척하는 찬이 모습에
예정에 없던 도시락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엎드려 자는 도시락 속에 리락쿠마의 모습은
오늘아침 일어나기 싫어 잠에 취해 뭉그적거리는 찬이의
모습이 너무도 귀여워 응용해 만든 잠자는 리락쿠마 캐릭터도시락
입니다.
오늘은 다른 날보다 더 힘들어 하네요....비가오는 날씨라 흐려서인지~~
엄마 아빠의 아침잠을 방해하던 주말의 찬 이는 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리락쿠마 좋아하는데
2009/07/09 08:44저 도시락 너무 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