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속에 포비~~~으~~시원하다..^^
이번 휴가땐 백암온천에서 탕속에서 살았답니다...
바다에서 놀다 바로 숙소의 욕탕에서 샤워하고 ...에어컨 빵빵
하게 나오고......정말 편하더라고요.
민박도 10만원 달라고하던데....선풍기 하나없는 민박에서
밤늦게 샤워 하는것도 눈치보이는데......호텔에서 편하게 쉬다 왔답니다.
아~~~가격을 이야기 안했네요 1박에 6만원이랍니다....작년엔
5만원 이었는데 그주에 백암온천 축제기간이라 만원 더받더라고요.
오늘 만든 도시락은 바다에서 나오는데....텐트촌에서 카레냄새가
어찌나 맛나게 나던지.....꼭 먹어보고 싶었어요....취사도구를 안가져가
해먹지는 못하고 집에가면 꼭 해먹겠다고 다짐하면서 오늘 해물 카레를
만들었답니다.....거기에다 포비를 넣어서....쩝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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