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요~~~~~~ 뭘보고 놀래는 걸까요?
주말에 꽁자 애버랜드 자유이용권이 생겨 갔다 오면서 캐릭터숍에서 구입한
양 가방 캐릭터입니다.
동글동글 뭉쳐진 털이 정말 탐스러워 오늘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도시락을 만들면서 많은 유혹에 시달렸지만( 캐릭터모양에 변화를 줄까 하는생각)
원본에 충실하게 만들었답니다.
애버랜드 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잼나하는 시간동안 전 나름대로
많은 도시락소재를 발견해서 무척 기분좋은주말이었답니다....히히
이번 한 주는 도시락 소재의 선택에 스트레스에서 해방된느낌이에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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