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제리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ㅋ
오랜만에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추억의 만화인 톰과제리 캐릭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작고 귀여운 제리는 보기보다는 성격이 거칠고 난폭해 같은 집에
살고 있는 본능에 충실한 어리버리 고양이 톰을 항상 괴롭히는 아주
못된 녀석이랍니다.
작은 몸과 귀여운 표정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리를 보며
연애시절 수줍음과 나에게 많이 의지하던 아내의 모습에 흐믓한 미소와
결혼하면 남자로서 조금은 큰소리를 칠 수 있겠구나. 했던 생각은
결혼식이 끝나고 부터는 11년 동안 톰과제리에 톰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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