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의 사자후를 들려드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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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포스가 부럽다...
우리 집에서 난...고양이로도 안 보는 것 같다.
아이들이나 아내나...아빠 ~~하면 뭐든 다 되는
그런 마당쇠인가?
오늘이 내 생일이다. 미역국은 바라지도 않는다.
여느 아침과 다르지 않은 아침이지만 오늘은 기분이...꿀꿀하다.
꿀꿀한 기분을 살리기 위해 도시락 뒤에 데코넵킨 한 장 깔았다.
노란색에 꽃문양이 사자와 너무 잘 어울린다.
오늘 하루만 아내와 아이들에게 사자의 위험과 사자후를 보여줘야 갰다.
하나 둘....셋..야~~~~~~~옹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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