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사초이에서 홍콩섬 넘어가전 star house 앞에서~~~
멀리 보이는 홍콩섬의 빌딩들과 바다의 멋진 조화가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causeway bay 앞에서~~~
침사초이에서 버스로 이동하며 해저터널을 지나 거의 롤러 코스트를 탄기분으로 도착한
스텐리 베이 홍콩의 남단에 위치해 있는 어촌마을
침사초이에서 홍콩섬 넘어가전 star house 앞에서~~~
멀리 보이는 홍콩섬의 빌딩들과 바다의 멋진 조화가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causeway bay 앞에서~~~
침사초이에서 버스로 이동하며 해저터널을 지나 거의 롤러 코스트를 탄기분으로 도착한
스텐리 베이 홍콩의 남단에 위치해 있는 어촌마을
히히 ~~~
웃음이 절로 나는 캐릭터입니다.
어디서 본 듯 한 캐릭턴데 하시는 이웃님들 계실 것 같은데.
하지만 어디서 본건지 가물가물 하실 듯...히히~~~
티비에서 잠깐 잠깐 비쳐지는 캐릭터가 화를 내는 건지 웃고 있는 건지는
모르지만 제대로 캐릭터를 표현한 그림이어서
저도 도시락으로 만들면서 모처럼 신나서 만든 캐릭터랍니다.
요즘은 계절이 도시락과는 어울리지 않는 계절이라
도시락 만드는 게 뜸하기도 하지만
도시락 소재를 찾는 것도 너무도 어렵기만 하네요.
도시락 소재 찾는 게 만드는 것 보다 더 힘든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도시락들이 쌓일수록 그만큼 만들 수 있는
캐릭터가 줄어드니 점점 부담으로 느껴지는 그런 날입니다.
맛난 곳에서 정겨운 사람들과의 만남은 맛과 기분을 한층 UP 이 아닐까요?
얼마 전 가까운 지인의 초대로 집에서 멀고도 먼 방이동 까지 가면서
퇴근시간과 맞물린 전철 안에서 연신 투덜거리며 힘들게 도착한 청풍명가
대포집 같은 포근한 1층을 뒤로하고 2층으로 올라오니 1층과 다른
확 트인 홀 안은 고기집의 기름에 쩐 무거운 분위기 보다는
산뜻함을 주고~~
오랜만에 만나는 무쇠 솥 뚜껑이 너무도 정겹습니다.
내심 숯불이 아니어서 조금은 실망 했지만 솥뚜껑 또한
기름뺀 삼겹살의 맛을 느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지요..^^
청풍명가의 메뉴들입니다.
삼겹살, 오겹살, 목살, 항정살,대패삼겹살,차돌박이
이날 메뉴에 있는 고기들은 다 먹은 것 같은데
사진은 삼겹살만이 덩그러니 남아 았네요.
술 마시면서 사진을 찍는걸 잊은듯~~~ㅠ.ㅠ
자 숱뚜껑에 쎄팅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먹어볼랍니다...ㅎㅎ
김치와 콩나물 버섯,두부,마늘을 굽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서 볼수없는 두부?
두부가 궁굼해 사장님께 여쭤니 사장님 왈
"그냥 심심할까봐 넣었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네요~~ㅎ
두부 맛 아주 좋습니다~~~
삼겹살과 콩나물무침도 아주 궁합이 잘 맞습니다.
몇몇 곳에서도 맛 보았던 조합인데 여기 청풍명가의
콩나물은 살짝 다르더라고요.
조금 시다고 해야 할까? 콩나물만 먹으면 시큼한 게 조금 상한느낌입니다.
하지만 고기와 함께 먹어보면 고기의 느끼한 맛을 한층 더 순화를 시켜주더군요.
제게는 아주 입에 딱이었습니다.
김치는 국내산 업소용이라고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김치는 너무 쉬지않은 그런 김치입니다.
삼겹살 익는 소리가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분들의
반가운 이야기 소리에 더 없이 정겹습니다.
청풍명가의 삼겹살은 그 구하기 어렵다는 국내산입니다.
그것도 홍삼에 하루 숙성한 건강 삼겹살이지요.
와인삼겹살, 죽염삼겹살 등등 많은 숙성 삼겹살을
먹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이 홍삼 삼겹살이 제 입맛에
딱 인 것 같습니다. 맛난 홍삼삼겹살과 반가운 분들과 함께한
청풍명가에서 아주 입과
뱃속이 아주 호강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이제 계절도 요 삼겹살을 가장 많이 찾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휴가철 산과바다, 계곡에서 삼겹살 굽는 향이 온 강산에 배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지요...푸~~~하하하하
어서 그날이 오기만 기다리는 1인 여기서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청풍명가는 방이역 2번출구 나와 IBk 은행 뒤 골목으로 ~~~
더 자세한 위치는 통합검색이 정확 할 것 같습니다..^^
너구리가 이상한가? 사진이 도통 이상타~~
오늘은 도시락이 조금 이상합니다.
사진이 문제인지 도통 마음에 와 닿지 않는 도시락이네요.
꼭 한번은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조명을 잘못 사용해서 그런 것 같은데....
강아지와 너구리를 가지고 방황 해서일까?
도통 이 아기 너구리가 마음에 들지 않고 ...몸살기운에
컨디션이 꽝인 상태로 만들어서 인지
도시락과 사진 둘 다 마음에 들지 않는 그런 아침입니다.
우리 스펀지 송이 무엇 때문에 화가 났을까?
“시끄러~~너 지금 낚시 못 가게 한다고 반항 하냐!”
“오늘 도시락 안 봐도 뻔하다~~오늘 도시락 안 가져갈 거야!”
우 쒸~~~~~~~~~~~~이런 ~~ㅆ ㅑ ㅇ
캄캄한 밤하늘에 별들이 깨알같이 박혀있고
은은히 비치는 야광찌의 춤 사위에 나도 모르게
복잡했던 머리도 답답했던 가슴도 수면위에 피어오른
물안개 처럼 서서히 사라지지 않을까.
평일의 낚시터는 주말의 혹독한 시달림에 고요한 수면과 동화된 듯
지친 도시인을 반기는지 너무도 아늑해 보인다
낚시대를 펴고 수면위에 찌를 세우고 앞으로의 긴 싸움을 시작해 보련다.
지루하다 ~~
하지만 언제일지 모르는 싸움을 기다려야한다.
언제일까?
나에게 짜릿한 손맛을 안겨줄 그놈은 언제나 나타나줄지....
연신 담배에 손이 간다.
손에 묻어있는 떡밥에 향에 ~~
내 뱃속도 반응이 온 걸까...
배달된
과 닭도리탕 이제부터 시작인가..
초록에 비치는 수면과
요놈과 너무도 어울린다....
늦은 오후시간에 시작된 술이 연신 배달하느라 고생하신주인아저씨의
넋두리를 마지막으로 하루의 기억을
접을 줄이야~~~고기와의 싸움을 기대했건만
요놈
과의 싸움이 될 줄이야....
짧은 낚시 이었지만 무론 항상 낚시를 짧게 끝내고 고기보다는
더 많은
을 잡아도 낚시는 복잡한 머리 답답한 마음을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는 것 같다.
다시 맑은 머리를 가지고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Go Go
오늘은 저 좀 많이 잡솨죠~~~
오늘은 6월 9일 무슨 날일까요?
바로 육우 먹는 육우데이 입니다.
육우는 쇠고기는 쇠고기인데 한우가 아닌 육우입니다.
육우는 젖소를 말하지만 젖을 짤 수 없는 수소를 말합니다.
한우 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맛과 품질이 한우에 견주어도 그다지
떨어지지 않는 육우 오늘이 육우 데이라 도시락에
젖소(육우) 캐릭터도시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잉크 하는 육우가 배 내밀며
“ 오늘은 많이 먹어줘~~”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에고 ~~오늘은 어디 가서
랑 육우 좀 잡솨줘야 하는데~~~
매일 매일 웃는 날만 있으면 좋을 텐데...
하루에 얼마나 웃을까요?
아마 많이는 아닐 것 같은데
물론 저도 많이는 웃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올라오는 뉴스도 도통 우울한 소식뿐이고
매일 매일 똑 같은 일상에 그나마 잠간이라도 웃을 수 있는 건 드라마
보면서 인 것 같아요.
40살이 되면서 여성 호르몬이 급증해서 드라마에
관심을 보인다고 주변에서 이야기들 할 땐
“그렇습까.”
“제가 이렇습니다!
“뭐 어떻습니까~~~”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나마 드라마라도 보면서 웃을 수 있으면 좋은 거 아닌가요?
다음주가 너무도 기다려 지네요....예고도 안해주고...씨~~~
오잉~~여기가 어디?
정말 오랜만에 도시락으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도저히 도시락 만들 기분도 아니고
나라가 온통 슬픔에 잠겨 있는 상황에 그다지
도시락 만들 분위기가 아닌 듯싶어 이제야
도시락을 다시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도시락은 잠자는 양 도시락에 이어서 만든
잠에서 깬 양 도시락입니다.
잠에서 깬 양이 이리저리 둘러보며 여기가
어딘가 하는 그런 모습의 도시락입니다.
우리도 어서 몽상에서 깨어나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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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dd
2009/07/03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