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해적 캐릭터도시락.2

*캐릭터밥상차리기 2008/05/27 22:54 Posted by 담덕공자

해적의 보물은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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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캐릭비안해적을 두 번째로 만들었네요..

바나나들고 있는 해적이 귀여워서 무섭지는 않네요...


오늘은 아마 바나나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많이들 궁금해

하실 것 같아 요~~헤헤

바나나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

.

.

바나나는 어묵이구요~~바나나 껍질은 호박 속살이에요~~

호박을 살짝 복아 얇게 슬라스해서 바나나 껍질을 표현했답니다.

오늘은 캐리비안해적이 바나나들고 이렇게 와칩니다~~~

“손들어 가진 거 빼고 다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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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즈와 인터뷰

*잡지인터뷰 2008/05/26 10:38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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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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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사자후를 들려드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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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포스가 부럽다...
우리 집에서 난...고양이로도 안 보는 것 같다.
아이들이나 아내나...아빠 ~~하면 뭐든 다 되는

그런 마당쇠인가?

오늘이 내 생일이다. 미역국은 바라지도 않는다.
여느 아침과 다르지 않은 아침이지만 오늘은 기분이...꿀꿀하다.
꿀꿀한 기분을 살리기 위해 도시락 뒤에 데코넵킨 한 장 깔았다.
노란색에 꽃문양이 사자와 너무 잘 어울린다.

오늘 하루만 아내와 아이들에게 사자의 위험과 사자후를 보여줘야 갰다.
하나 둘....셋..~~~~~~~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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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맛본 한국식 햄버거

*그곳에가면... 2008/05/21 09:21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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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러운 5월의 향기가 진하게 풍기는 주말 북한강변의 경치를 운전대
를 잡고도 연신 창밖의 경치를 누가 훔쳐갈까 힐끔 힐끔 거리며 춘천으로 향했다.
예전모습이라고는 찾기 힘든 대성리, 청평, 가평을 지나 강촌의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밀명 하에 행해지고 있는 파괴 현장에 분노를 느끼며 잠시 쉬고자 했던
마음이 사라져 운전대를 틀어 춘천에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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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고 칭얼대는 두 아이를 햄버거 사준다고 꼬드겨 온 ‘진아네집’
언제부터인가 다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춘천만 오면 항상 들렸던 것 같다.
햄버거 전문점은 아니지만 햄버거 맛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나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동시에 주는 그런 곳.

안으로 들어서니 어두컴컴한 홀 안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들어섰건만 두 아이들은 쉽게 따라 들어오지 못하고 입구에서 망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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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와 콜라가 나오니 긴장했던 마음이 풀렸는지 윤이 얼굴에 미소가
보이는데 찬 이는 투덜댄다. “아빠~감자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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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때문에 컷팅을 해주신 아주머니의 센스에 감사를 드려야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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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팬에 살짝 데쳐 부드럽게 만들어 수제패티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움이
야채의 단맛의 조화가 이집만의 독특한 맛.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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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자~~~한번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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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와 찰떡궁합인 짬뽕라면 ~~^^
아마 이집에서 아니면 이런 조합이 어디가야 맛 볼 수 있을까?
짬뽕라면과 햄버거 궁합 최곱니다...맛은 예전에 비해 살짝 떨어진 것 같지만...^^;;

땀 흘리며 국물까지 다 비우고 그릇을 내려놓고 예전의 기억들을
생각해 본다. 얼큰하게 취해 라면과 햄버거를 먹으며 즐겁게 떠들고, 노래하며 여행했던 추억과
데이트할 때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이집에 오면 처음에 인상 쓰던 모습은 없어지고
환하게 웃고 나갔던.....누구??  ^^;; 그런 추억들과 감자 없냐고 투덜대던 찬이의 모습을 또
이집에  맞기며 다음에 찾기로 하고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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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탄 모코나~~

*캐릭터밥상차리기 2008/05/20 23:57 Posted by 담덕공자

 

모코나의 바나나 탄 모습이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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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족들과 춘천을 다녀왔습니다.

5월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지던 북한강변을 지다던 중에

토요일의 더위를 잊게 하는 수상스키 타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시원함과 부러움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더라고요.

“깎”어디서 들려오는 비명소리에 얼른 옆에 보니 바나나 보트에 앉은 학생들의

비명소리와 고함소리, 웃는 얼굴에 두려움보다는 즐거움과 행복함을

한가득 가지고 있는 얼굴이라 보는 저도 얼굴에 미소가 살짝 걸리며

아이들과 잠시 넋 놓고 보다 아내의 빨리 가자는 소리에 다시 운전대를잡았답니다.


춘천에 도착해서 공지천에 잠시 앉아 집에서 가져간

간식을 먹는데 우리 찬이 Dole 바나나 보더니

“누나 이거 아까 봤던 보트하고 똑 같다!”

라고 하면서 두 아이들 바나나 보면서 웃으며 이야기하는 모습에

바나나탄 모코나도시락을만들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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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입에 연재된 스모모

*잡지인터뷰 2008/05/16 08:51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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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년 전인가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던 내가 일본판 뉴타입을 나오면 바로 일본에서
공수해서 읽었던 기억이 ....
인터넷이 보급이 안 된 시절이므로 정보가 별로 없었기에 일본 중고 책방을
돌아다니며 과월호를 한 아름 사오면 그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답니다.
그 무렵 결혼도 하고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잊고 있었는데....

얼마 전 한국 뉴타입 편집부에서 연락 이와 매달 칼럼을 연재해달라는 제의에
팬으로서 흔쾌히 승낙을 했지요~~^^

첫 번째 도시락이 무술소녀 스모모~~
만들면서 고민 많았던 도시락이 랍니다. 분홍색 머리의 재료가 떠오르지 않아
원고 마감 이틀남기고 만든 도시락이라 더 애정이갑니다.

요즘은 계속되는 도시락 청탁에 본업인 도시락 싸는 일이 뒤로만 밀리는 것 같아
이웃님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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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 캐릭터도시락

*캐릭터밥상차리기 2008/05/13 08:32 Posted by 담덕공자

날씨가 흐리다고 기분까지 흐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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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2주 연속의 연휴가 짧게만 느껴진 시간이었던 것 같지만
나름 몸과 마음이 쉴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날씨가 구려 활짝 웃고 있는 미키마우스
만들어 데코넵킨위에 올려보았습니다.
데코넵킨 속에 미니 마우스가 도시락 속에 미키 마우스에 \
활짝 웃고 있는 모습에 확 ~~반했나봐요.
두 아이들 생일이 지나가서 이런 캐릭터 넵킨을 활용할 시간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도시락으로 넵킨속에 그림과 매치를
시켜 보니 재미있는 포즈와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웃님들 오늘 하루 활짝 웃으시고 이빨 빠진 한주를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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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캐릭터도시락

*캐릭터밥상차리기 2008/05/09 08:31 Posted by 담덕공자

헤헤~~ 연휴가 기다리고 있어 즐거운 금요일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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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은 정말 가벼운 금요일 아침입니다...^^
연휴가 기다리고 있어 그런지 여유도 있고 몸도 마음도 가벼워서
인지 도시락의 캐스퍼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웃고 싶어지는 그런 아침이네요.


오늘은 꼬마 유령 캐스퍼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흰쌀밥으로 만 만들어 조금은 단순해 보이고 심심해 보일까봐
도시락 밑에 데코넵킨을 깔아 포인트를 주더니 살짝 도시락이 UP 되어
보여 다행이에요. 밥과 김으로만 만들어지는 캐릭터는 조금은 단순해
보이기에 고민 많이 했는데 데코 넵킨 같은 걸로 포인트를 주니 한결
보기도 좋고 도시락도 살고~고민 해결이 되어 더 즐거운 금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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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와 함께 만화의 재미를 UP시켜주는 순정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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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시락을 만들려고 주방에 서니 왠지 어색한 느낌이 들더군요.
오랜만에 주방에 서서 그런가?

얼마 전부터 미래소년코난 시리즈를 만들고 싶어 캐릭터를 구상하면서
코난을 만들까? 나나를 만들까? 고민하다...

개성이 강한선장이 눈에 딱 들어오더군요.
물론 예전에 만든 포비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선장을 선택 했답니다.

악당이라고 하기에는 마음이 너무 여리고 순정파의 의리남의 캐릭터가
아직도 20년이 훌쩍 넘은 세월동안에도 기억에 남아있네요.

그런데 선장을 보니 갑자기 작년 마티즈 일본 투어때 배타고 가던 생각이 납니다...우~~~욱

그 배안에 기념사진 찍으라고 제복과 선장모자와 똑 같은 모자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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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서 전라도가 5분거리

*그곳에가면... 2008/05/01 08:57 Posted by 담덕공자

저녁 술 약속이 있는 오후부터 연신 인터넷을 뒤지고 찾아간 유명 맛·집들 주말
저녁이면 삼삼오오 번호표 받아 기다리는 연인 혹은 직장인들 물론 나도 그중
일단의 무리 중에 속해 있다.
번호표를 받고 한참을 기다려도 내 차례는 언제인줄 모르고 번호를 호명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유명 맛 집들....물론 맛만 보장된다면야 1~2시간 기다림도 아깝지 않게 생각하는 이들도 많으리라 본다.
자 이제부터 술이 생각나면 일찍 퇴근해서 가족들과 우리 동네에 숨겨진 맛·집을 찾아보시라~~~아마 내가 살고 있는 집근처에 여느 유명 맛 집보다 맛있고 서비스를 받을 곳이
꼭 있을 것이다....거기에 보너스로 훈훈한 정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는 바로 그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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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김치, 파 무침, 열무김치, 무말랭이, 깻잎...기본으로 한 접시 가득 나온다.
아낌없이 들어가 있는 양념들을 보시라 바로 이것이 전라도에서 재료들을 공수해서
만든 전라도표 김치, 겉절이들이다....만든 분도 전라도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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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접시 가득한 김치와 겉절이가 넘 맛나서 고기가 익기 전에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면정작 메인요리는 구경도 못한다...조금은 매워도 맛 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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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돼지를 구웠는지 시커먼 돌판 에서 삼겹살의 “지글 지글”익어가는 소리가..너무나 맛나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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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겹살과 소주의 환상의 궁합에 취에 잠시 잊고 있던 파 무침, 겉절이들을
돌 판위에 올려 구워 드셔보시라...맛..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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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된장찌개....투박하면서 뭔가 맛이틀린데 그걸 모르겠다.
걸쭉 깔끔한 그런 맛 입에 쫙~~붙는 ...매일 먹구 싶은 그런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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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겹살과 소주로 급한 불을 꼈다면 이제 하이라이트 돌판 김치짬뽕 볶음밥을먹어야 할 시간이다.
밥 한 공기 주문하면 숙달된 주인아주머니께서 맛나게볶아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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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김치 볶음밥 완성이요!..고슬 고슬 매콤한 볶음밥과 된장찌개의
궁합이 여느 유명식당의 맛에 결코 뒤지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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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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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뽄 도시락을 앞지르는 그날까지......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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