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도리탕 하나면 어떤 안주, 반찬이 부럽지 않아요.
지난 주말 부산으로 1박3일의 여행에서 우연치 않게 주방에 섰습니다.
부족한 안주를 보충하기에 제한된 재료와 조미료로 무얼 할까 고민 끝에
선택한 닭도리탕이었지요. 하지만 재료가 부족해 제대로 맛이 나질
않아 아쉬움에 다시 만들어본 닭도리탕입니다.
예전 MT가면 항상 만들던 닭도리탕 야외에서나 가정에서 닭도리탕 하나면
다른 안주 반찬이 필요 없었던 그 기억을 살려 만들어 보렵니다.
재료: 닭 1마리(손질된것),양파1개,당근1개(중간것),감자2개,대파1개,맛술,
후추가루,청,홍고추1개씩
양념장:고추장1숟가락,고추가루2숟가락,다진마늘1숟가락,다진파1/2숟가락설탕1숟가락,
참기름1숟가락,청주2숟가락,소금
1.양념장재료를 볼에 담아 준비하세요.
2,닭을 찬물에 깨끗이 씻어 20분간 담가 핏물을 빼주세요.
(찬물에 담가두면 잡냄새를 제거할 수 있답니다.)
3, 핏물을 제거한 물을 빼고, 후추,맛술로 밑간해 준비하세요.
4, 밑간되는 동안 양파, 감자, 당근, 파를 썰어 준비해 놓고,
5,밑간된 닭을 식용유를 두른 달궈진 볼록한 팬에 닭을 볶아주시고,
(찬물에 담가두면 잡냄새를 제거할 수 있답니다.)
3, 핏물을 제거한 물을 빼고, 후추,맛술로 밑간해 준비하세요.
4, 밑간되는 동안 양파, 감자, 당근, 파를 썰어 준비해 놓고,
5,밑간된 닭을 식용유를 두른 달궈진 볼록한 팬에 닭을 볶아주시고,
6,닭을 어느정도 볶아지면 썰어놓은 감자, 양파, 당근을 함께 넣어 볶아주세요.
7,닭과 야채를 정당히 볶다 준비해 놓은 양념장을 넣어 함께 볶아주시고
8,닭과,야채,양념장을 적당히 볶다 물 두컵을 부어 끓여주세요.
9, 어느정도 익으면 파, 청,홍추를 넣어 잠시뚜껑을 덮고 끊여주세요.
(뚜껑을 덮으면 풍미를 더욱 느낄 수 있답니다.)
7,닭과 야채를 정당히 볶다 준비해 놓은 양념장을 넣어 함께 볶아주시고
8,닭과,야채,양념장을 적당히 볶다 물 두컵을 부어 끓여주세요.
9, 어느정도 익으면 파, 청,홍추를 넣어 잠시뚜껑을 덮고 끊여주세요.
(뚜껑을 덮으면 풍미를 더욱 느낄 수 있답니다.)
완성된 닭도리탕을 볼에 담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닭도리탕 어느 자리에서나 인기 많은요리랍니다.
특히 술자리에서는 요 닭도리탕하나면
어느 안주 부럽지 않지요...ㅎㅎ
취향에 따라 맵기를 조절하시면 아이들도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는
그런 요리지요~
남자인 저도 쉽게 만드는 닭도리탕입니다.오늘 한번 도전~~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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